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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사랑기자단 발대식

"한전 본사 투어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전 본사 투어 기사를 쓰게 된 전기사랑기자단 4기 기민수라고 해요. 제 첫 기사를 한전 본사 투어에 관해 쓸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에요.


먼저, 11시경 한국전력 본사에 도착했어요. 

한국전력 건물은 광주/전남에서 가장 높다고 해요. 거기에 건물 옆면이 태양열 집열판으로 되어있어요. 건물 외관 구경도 잠시, 늦지 않기 위해 입구에 있는 안내표지판을 따라서 본관동으로 이동했어요.



▲ 1층 입구 ‘Smart Grid’ 현황



본사에 입장하니, 떡 하니 들어오는 Smart Grid와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산업들에 대해 나와 있었어요. 전기사랑기자단 4기 발대식은 2층 비전홀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구경도 잠시, 2층으로 이동하였답니다.



                                   ▲ 2층 비전홀 입구                                                           ▲ 발대식 현장



2층에 들어서니 발대식 준비가 한창이었어요. 간단하게 일정을 설명 듣고 바로 본사 투어에 시작했답니다. 전망대 구경을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왼쪽에 현재 부하에 관한 정보가 나와 있어서 신기했어요.



▲ 31층 빛가람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망



▲ 31층 에너지벨리 프로젝트 현황



첫 번째로 간 곳은 31층 빛가람 전망대랍니다. 광주/전남에서 가장 높은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이래요. 광주/나주가 한눈에 들어오니 제 마음도 뻥 뚫리는 것 같았어요. 이 전망뿐만 아니라 에너지밸리 프로젝트 추진현황도 나와 있어서 한눈에 관찰할 수 있었어요. 전망을 본 후에 1층으로 다시 이동하였어요.



▲한빛 도서관



두 번째로 간 곳은 1층에 있는 한전 도서관이에요. 한전 도서관은 지역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해요. 내부는 누구든지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실내장식도 정말 잘 되어있었어요.



한빛 도서관 내부



제가 전자공학도라 그런지 전자공학에 관련된 청구기호가 눈이 바로 들어왔어요. 나중에 한 번 이용해봐야겠어요. 도서관에서 책 보시는 분들이 있어 그분들께 피해를 주면 안 될 것 같아 저는 일찍 나왔어요. 참고로 운영시간은 월~목은 9~21시, 금요일은 8~20시 토요일은 10~17시까지 운영한답니다.



▲ 재난종합상황실 내부



세 번째로 이동한 곳은 지하 1층에 있는 재난종합상황실이에요. 재난종합상황실은 지진·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실시간 감지 및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한 곳이에요. 재난종합 상황실 내부를 자세히 촬영하려고 했는데 입구에 촬영금지라고 되어 있어서 아쉽게도 입구만 찍었답니다.



▲ 샌드아트



네 번째로 이동한 곳은 본관동 외부에 있는 홍보관으로 이동했어요. 입구에 들어서면 잠실에서 나주로 이전했다는 의미의 고치와 비단에 관한 샌드아트가 펼쳐져요. 잠실의 지명유래가 고치, 나주의 지명유래가 비단이랍니다.



▲ 97, 06 에디슨대상 수상내역


샌드아트를 뒤로하고 들어선 홍보관에서는 한전의 역사, 에디슨대상 수상내역, 나노 로봇이 송전선을 통해 집까지 전기가 공급되는 과정에 관한 영상, 송변전 선로 위치, 전력의 흐름, 전기차 충전, 한전이 사회에 공헌하는 일 등 다양한 것에 관해 설명되어있었어요. 중간중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게임도 있고, 포토존도 있었답니다. 포토존에서 어색하게 찰칵 해봤어요.



▲ 식물원


홍보관 구경을 마친 후, 바로 연결되어있는 식물원으로 이동했어요. 객관적으로 기업이 있으면 그 기업건물만 있을 줄 알았는데, 내부에 식물원도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짧은 식물원 구경이었지만 힐링 되는 듯한 기분을 느꼈답니다.



▲ 임명장, 명함, 명찰



다른 곳도 더 가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식물원을 마지막으로 투어를 마치고 2층 무궁화홀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였답니다. 식사한 후 비전홀로 들어서니 제 이름으로 된 명함, 명찰, 임명장이 있어서 정말 기분이 색달랐어요. 정말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흥미로운 주제에 관한 기사를 써보도록 노력하려고요. 


이상으로 한전 본사 투어에 관한 기사를 쓴 기민수 기자였습니다.



발대식 현장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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