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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수고했습니다^^ 

전기사랑기자단 3기 해단식



지난 3월 17일 전기사랑기자단 3기의 마지막인 해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기자단은 작년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에 청주에서 진행된 1박 2일 동안 워크숍, 4번의 기획회의 등등 1년 동안 여러 활동을 통해 좋은 인연들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럼 지난 1년 동안 독자 여러분께 다양한 기사로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었던 3기의 마지막 만남에 같이 가볼까요?






해단식은 작년 저희가 면접을 봤던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떨리고 설레던 마음으로 면접을 보았던 작년이 생각났습니다. 이번 해단식은 올해 기사를 책임져줄 전기사랑기자단 4기 면접 후 진행되었습니다.







작년 발대식 때와 같이 미리 준비해주신 이름표에 맞추어 자리에 앉았는데요. 처음이라 어색했던 그때와 달리 1년 동안 많이 친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1년을 마무리 하며]



먼저 제3기 전기사랑기자단의 1년 동안 활동한 내역을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마지막 기획회의에 이어 이번 해단식에도 한국전력공사 장동원 홍보실장님께서 자리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나주에서 바쁜 시간을 쪼개서 오신만큼 기자단들에게 격려의 말씀과 좋은 말씀 또한 해주셨습니다. 



[수료증과 상장 수여식]





이어지는 순서는 수료한 기자들을 위한 수료증 수여식입니다. 홍보실장님께서 대표로 김석겸 기자의 수료증을 낭독 후 수여해주셨습니다.





다른 수료 기자들도 한 분 한 분 수료증을 수여받았습니다. 





지난 한  활동을 통해 우수활동 기자와 우수활동 팀 시상이 있었습니다.


장려상을 받은 정환도 기자는 “1년 동안 함께하면서 기자단들과 정이 들어 해단식이 너무 아쉽고 상보다 가치 있는 사람들이 더 소중했음을 기억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우수활동상을 수상한 한유빈 기자는 “한전 사외기자로서 국민에게 전기의 소중함과 에너지융합의 현장을 전할 수 있어 보람찼습니다. 앞으로도 한전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주는 한전기자단이 4기 5기를 넘어 100기까지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기사랑기자단 파이팅!!”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우수 활동상에는 김용준 기자가 수상하였습니다. 김용준 기자는 평소 깔끔한 글솜씨를 보여준 결과 최우수 활동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우수 활동팀에는 KEPCO 서포터즈의 에너지데이트와 우리나라 최초 점등지인 경복궁을 취재한 수도권 3팀이 수상하였습니다. 마지막 수상인 최우수 활동팀에는 1인 문화와 3인 3색 전시회를 취재한 수도권 2팀이 수상하였습니다. 







그럼 3기 기자단을 대표로 최우수 활동상을 수상한 김용준 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Q 오늘 개인과 팀 모두 최우수 활동상을 수상하셨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김용준 기자 : 개인부문과 팀 부문에서 상을 받게 되어 기쁘며 감사합니다. 하지만, 한 해 동안의 활동내용을 돌아보면 다른 분들에 비해 특별히 뛰어났던 것이 아니었음에도 상을 받게 되어 기쁨만큼이나 민망하기도 합니다. 


Q 오늘로써 3기 기자단이 끝났는데 미래의 4기 기자단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


김용준 기자 : 본 활동을 하면서 모두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했는데, 다음 기수 기자분들 역시 같은 고민을 하게 되실 겁니다. 저는 “걱정하지 말고 쓰고 싶은 걸 쓰세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문과 대학생이라 전기와 전자의 차이점도 몰랐고 조금 더 말하자면 에디슨 빼고는 아는 바가 없다고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게시가 가능한 선에서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전기사랑기자단은 전기 ‘만’ 사랑하지 않고 여러분 생각 모두를 소중히 여기며 응원을 해줍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쓰고 싶은 걸 쓰세요!!”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김용준 기자 : 지난 한 해, 3기 전기사랑기자단 여러분과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먼발치에서 4기 전기사랑기자단 분들의 활약 역시 기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어쩌면 새로운 시작]




이렇게 전기사랑기자단 3기의 1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해단식 후에는 근처 식당에서 김종래 팀장님의 좋은 말씀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였습니다. 1년 동안 친해지고 정이 든 만큼 아쉬운 자리였는데요. 앞으로는 전기사랑기자단은 아니지만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전기사랑기자단 화이팅!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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