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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돌아온 최장 휴일!

2017년 공휴일을 살펴보다




새해가 되면 가장 먼저 무엇을 찾아보게 될까요? 다른 무엇보다 빨간 날 바로 ‘휴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7년 휴일을 보면 총 68일로 2016년보다 이틀이 늘어났습니다. 



출처: utoimage




첫 공휴일인 1월 1일이 일요일이서 조금 아쉬웠는데요. 대신 이번 설연휴를 살펴보면, 1월 27일부터 30일까지로 토, 일요일이 공휴일과 겹쳤지만 대체 공휴일로 30일에 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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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달력을 살펴보면 2017년의 첫 번째 황금 연휴로 1일 근로자의날(직종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3일 석가탄신일, 5일 어린이날로 2일과 4일 이틀의 연차를 내면 전 주 주말과 5월 첫주 주말까지 최대 9일 동안 휴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6월도 공휴일인 6일 현충일이 화요일입니다. 5일에 연차를 내면 4일 연속으로 쉴 수 있습니다. 8월의 휴가 역시 6월과 비슷하지만 2017년에 가장 기대되는 황금연휴는 10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출처: Pixabay


2017년 10월의 황금연휴를 살펴보면 개천절(양력 10월 3일), 추석(음력 8월 15일), 한글날(양력 10월 9일) 등이 겹쳐 10월 2일에 휴가를 낸다면 총 10일간의 연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중국도 10월 초에 중추절과 국경절이 있어서 8일간 연휴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황금연휴 기간에 여행을 많이 떠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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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연휴 기간에는 가족여행, 개인여행 등 여행을 많이 다닙니다. 멀리는 가지 못하더라도 근처의 캠핑장, 강가, 공원과 같이 주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하고 있죠. 최근 일과 여가의 균형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황금연휴에 크게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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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는 현대인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요?

가장 무엇보다 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쉼은 일을 다시 할 수 있는 활력소이며, 새로운 생각을 얻는 시간입니다. 특히 연휴에는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것을 할 수 있고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 더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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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휴는 12년 만에 돌아오는 휴일이 많은 해라고 합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기대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 연휴는 정말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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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휴식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과 여가는 조화를 이룰 때 업무능률도 올라가고 개개인의 발전도 있는데요. 저도 이번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서 추억을 쌓고 오고 싶습니다. 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올 연휴 때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추억을 쌓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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