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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바꿀 ‘제4차 산업혁명’


[제4차 산업혁명이 바꾸게 될 미래]


지난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기회는 항상 위기와 함께 찾아 왔습니다. 위기가 찾아 왔을 때,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는 이야기죠. 예를 들어, 현재 세계는 SNS를 이용해 함께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하고 있지만, 누군가는 잘못된 정보를 알리고 대중의 생각을 왜곡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등장하는 기술은 현재의 요구를 충족하는 새로운 방법이며, 소통을 통해서 수요와 공급을 결합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제4차 산업혁명의 시작입니다.



[과거를 바꾼 지금까지의 산업혁명]


1차 산업혁명 시대가 석탄을 이용한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일어난 경공업 혁명이었다면, 2차 산업혁명 시대는 전기의 발명으로 나타난 대량생산 혁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명으로 일어난 3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 혁명이었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은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혁명’입니다. 이처럼 세계는 지금 유비쿼터스가 가능한 모바일의 등장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발전 하였습니이이제 제4차 산업혁명은 전체 산업의 구조와 형태를 빠르게 바꾸고 있으며 산업 사회의 창조라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기술과 미래]


제4차 산업혁명은 세상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고, 인간과 사물의 모든 데이터가 수집되어 활용되는 시대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인류의 생활방식과 사회, 경제의 운영방식이 변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핵심은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이 빅데이터를 만들고, 클라우드에 축적된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이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이전까지는 인터넷과 현실 세계가 분리되어 있지만, 스마트폰이 점차 발전하면서 빠르게 융합되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포털에서 맛집을 검색하고, 그것을 기업 경영에 바로 접목하는 것처럼 인터넷과 현실이 융합되는 것이 제4차 산업혁명의 기반입니다.



결국 인터넷은 모든 것을 연결하는 하나의 생태계가 되고, 사람이 공부를 하며 지식을 쌓듯이 인공지능은 정보를 통해 성장하는 하나의 디지털 생명체로 변화 합니다. 이미 우리가 구글의 알파고를 통해서 본 것처럼 모든 사물은 인공지능을 통해 스스로 발전하는 디지털 유기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상의 모든 것이 인공지능을 품게 되는 굉장히 놀라우면서도 소름끼치는 미래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위기와 기회]


제4차 산업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전략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적인 기술이고, 다른 하나는 기업가 정신을 가진 무수한 스타트업의 육성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논문과 특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상용화에 집중해야 합니다.  또한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창업이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개발되는 많은 기술이 얼마나 활용됐는가에 의해 세계시장 속에서의 점유율이 결정될 것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과 한국의 미래]



우리나라는 3차 산업혁명을 통해 크게 발전하며, 정보통신 강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제4차 산업혁명의 과정은 정작 투자를 머뭇거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작이 될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는가에 따라 국내 산업 생태계가 살아남느냐가 결정될 것입니다. 다행히도 우리에게는 3차 산업혁명이 가져온 정보통신 강국이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준비하면. 4차혁명이 주는 기회를 통해 지금보다 한걸음 더 앞서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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