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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변화를 담는 곳, ‘2016 창조경제박람회’에 가다!

내일의 변화를 담은 곳, 2016 창조경제박람회를 알아보자



 

2016 창조경제박람회가 2016년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삼성역 코엑스 A, B, C홀 및 그랜드볼룸에서 있었습니다. 창조경제박람회는 올해로 4회째입니다. 이 행사는 창조경제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창업 생태계 정착과 지속가능성의 비전을 공유하고, 국민 모두가 창조경제 생태계의 주체가 되는 박람회 입니다. 이번 2016 창조경제박람회의 슬로건은 ‘내일의 변화, 오늘에 담다’이며 작년 박람회와는 달리 변화된 내일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수많은 스타트업 기업이 박람회 전시장 입구 앞에 있었는데요.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발명품부터 산업에 쓰이는 각종 기계의 기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장 안에는 박람회에 참가한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요. 또 각 기업마다 화려하게 부스를 꾸며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전기자동차 부품과 항아리에 사용되는  3D 프린터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3D 프린터


제가 첫 번째로 간 곳은 3D프린터 부스였습니다. 각 업체는 3D프린터로 만든 각 분야의 발명품을 전시하였는데요. 첫 번째 사진은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부품을 3D프린터로 제작한 것이고 두 번째는 항아리, 뼈 등 모형을 전시한 3D프린터 사진입니다.  3번째 사진은 허리 교정기와 의료 기기로 3D프린터가 의료 분야에도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연료 전지로 친환경 에너지로 수소를 이용하여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미래에 촉망 받는 기술입니다. 현재 연료 전지는 낮은 효율 및 높은 생산비 문제로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개술 개발로 향후 많은 분야에 사용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래에는 편하게 운전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 같은데요. 위의 사진은 자동 운전 시스템을 접목한 자동차로 장착된 센서를 통해 차량, 보행자 등 주변 상황을 정밀하게 파악하여 자동으로 운전을 합니다. 영화에서만 보았던 자동 운전이 곧 다가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드론이 농업, 운송업 등 각종 산업뿐만 아니라 인명 구조에 이용될 전망입니다. 사진은 해양인명구조드론으로 비상 상황 시 조난자에게 드론을 접근시켜 구명장비를 투하하는데요. 이와 같이 드론은 생명을 살리는 데에도 이용될 것 같습니다.




미래에 해결해야 할 문제 중 하나가 식수 문제입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 중 한 가지로 해수담수화입니다. 해수담수화는 해수 중 염분을 제거하여 물을 추출하는 기술입니다. 위 사진은 염분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증발막을 적용하여 해수를 담수로 추출하는 해수담수화장치입니다.




다음은 고속-수직이착륙 무인기로 원거리에서 영상을 전송할 수 있어, 원양조업 어군탐지, 불법어로 및 해상안전 감시 등 해상운용에 유용하게 사용 될 것 같습니다.




최근 많은 기업이 신재생에너지원을 연구하고 있는데요. 이유는 화석연료를 통한 전기 생산 방식은 환경오염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위의 사진은 신재생에너지원 중 풍력과 태양광을 접목한 발전기로 태양에너지와 풍력 두 가지를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다른 어떤 분야 못지 않게 VR(가상현실)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 박람회에서도 VR에 참가한 기업 부스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VR 부스는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박람회 중심에는 투자 및 시장 확대에 관한 부스가 설치되어 참가자들에게 투자의 최근 동향을 알 수 있도록 소개하는 장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창조경제박람회에는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이라는 소행사도 포함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은 HALL A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의 내부 전시장 모습인데요. 창조경제박람회 못지 않게 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가면  로보랙터라는 가장 먼저 거대한 크레인 로봇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로봇은 기계로 팔과 트랙터의 기능을 합쳐 농사에 사용될 수 있는 기계 입니다. 




다음은 어디서든 극장의 분위기를 느끼며 영화를 볼 수 있는 발명품입니다. 오른쪽 사진처럼 헬멧처럼 생긴 기계를 쓰면 집에서도 마치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각각 모자용 햇빛가리개와 공연 관람용 보조기기로 간단하지만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해주는 기발한 발명품들 입니다.




이번에 행사에는 한전도 참가하였습니다.. 한전은 스프링 내장형 홀더를 발명하여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뿐 아니라 독일, 러시아, 타이완 등 많은 나라에서 참가하여 기발한 발명품과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제까지 2016 창조경제박람회에 대해 전해드렸습니다. 2016 창조경제박람회는 ‘내일의 변화, 오늘에 담다’라는 슬로건에 맞게 최근 떠오르는 기술과 미래에 영향을 끼칠 많은 기술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미래의 세상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면에서 달라지고 그 중심에 창조경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IT를 접목하여 산업과 산업,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촉진하는 창조경제를 통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가 생겨 경제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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