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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PCO 대국민 응원릴레이

"당신을 응원합니다!"



<안산희망마라톤대회> 참여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다



제4기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 7월부터 온·오프라인에서 국민과 한국전력을 이어주는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중 가장 최근에 이뤄졌던 건 <안산희망마라톤대회>에 참여했던 건데요. 9월 25일과 28일, 곳곳에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러 나섰던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봉사정신이 가득한 이번 <안산희망마라톤대회>는 다양한 응원열전이 펼쳐졌습니다.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도 마라톤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물티슈와 생수병을 나눠주며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 마라톤에서의 활동 (출처 : ⓒ한전서포터즈 電力질주)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마라톤 대회 참여과정에서 위안부 할머니들께 전달하는 응원 메시지를 영상으로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이후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방문해 과일과 완성된 영상을 전해드리고 환경개선 활동을 펼쳐 할머니들을 기쁘게 했습니다.



▲ 나눔의 집에서의 활동 (출처 : ⓒ한전서포터즈 電力질주)


안산희망마라톤 참가자 윤현건 학생은 “제 생에 첫 마라톤을 위안부 할머니를 위해 달릴 수 있어서 의미있었습니다. 올 9월은 제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KEPCO대학생 서포터즈 電力질주 팀장 황지수 학생은 “마라톤에서 받은 응원의 열기를 나눔의 집에 계시는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전해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 나눔의 집 앞에서 (출처 : ⓒ한전서포터즈 電力질주)


독일의 소설가 장 폴 리히터가 남긴 ‘인간의 감정은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빛난다.’라는 글귀가 생각납니다. 조용히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때론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약자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포터즈 활동 영상 (출처 : ⓒ한전서포터즈 電力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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