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빛가람 영화관은 OOO이다!


한전, 문화 나눔의 현장 속으로

나주본사~서울도심에서 영화초청 이벤트



<매그니피센트7>, <덕혜옹주>, <인천상륙작전>, <탐정 홍길동>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당장 눈에 보이는 교집합은 없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쉽게 연결고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들은 바로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서 시민들을 위해 상영한 영화라는 공통점이 있으니까요.





한전은 2012년 페이스북 등의 SNS 활동을 시작하였고, 올 5월부터 오프라인 연계 행사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시민들의 가장 큰 활력소가 되어준 영화초청 이벤트는 크게 서울과 나주로 나누어서 진행되는 중입니다. 



▲ CGV왕십리 문화나눔 영화상영 현장



올 9월 23일 CGV왕십리에서 ‘한전 문화나눔 영화상영’이 진행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를 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서 상영된 영화는 개봉한 지 10일도 되지 않는 따끈따끈한 영화, <매그니피센트7>. 총 360여명의 관람인원들을 위해 1인 2매씩, 총 180분께 영화 티켓은 물론 간식 교환권까지 증정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습니다.


또 다른 영화초청 이벤트는 나주본사 한빛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월 두 차례 진행되는 이 행사를 통해 한전은 나주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9월 28~29일에 걸쳐 영화초청 이벤트가 진행되어 나주시민들을 즐겁게 했죠.



▲ 나주 한빛홀 영화상영 현장



“소중한 친구와 영화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행사는 부모님과 함께하고 싶네요.”


영화초청 행사에 참여한 문영호 씨의 소감입니다.



이제 막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한 초가을, 퇴근 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영화 보러 가시는 건 어떤가요? 나주와 서울 외에도 충청권, 경상권, 전북권 등 전국 각지의 한전 지사에서 한전 영화초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여러분이 살고 계신 지역 내 한전 지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