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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ON] 초현실을 작은 공간에 담는 작가, 이기택 !



 

▲ 초현실주의 작가 이기택, 인터뷰 영상



이기택 작가는 처음에는 사물의 새로운 면을 그림으로 그리다가, 사진촬영 및 편집 등을 스스로 독학하면서, 이제는 역동적이거나 잔잔한 영상들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밤하늘에 떨어지는 별똥별을 컵에 담는 영상이나, 휴지를 하나의 추운 히말라야 산으로 표현하는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이번 인터뷰 영상에도 그만의 실력이 담겨 있는데,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인터뷰를 통해 유쾌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상상력을 뛰어넘는, 초현실 작품들 >



▲ 이기택 作, 거인 



▲ 이기택 作, 마그리트 사과



▲ 이기택 作, 휴지산


그의 작품들을 보면, 대부분 ‘신기하다’ 또는 ‘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누구나 어릴 적에 한 번쯤 떠올려보았던 생각을, 그대로 사물과 공간을 이용해 다른 방식으로 작품에 담는 작가이기에, 어디에서나 그의 작품은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작품들을 만들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이기택 작가. 이번에는 그의 작품이 ‘굿모닝KEPCO’ 구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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