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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PCO, 서비스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밀도 있는 주제를 논하는 프레젠테이션 대회

팀 프로세스, 기획안 작성 등을 배울 수 있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 아이디어를 제안하다? 한전은 올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한국전력 인력개발원에서 서비스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KEPCO서포터즈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페스티벌은 총 7가지 페스티벌 주제로 대학생들이 경쟁프레젠테이션을 하는 행사였습니다. 이에 한전이 소통하는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취재에 나섰습니다.



▲ 페스티벌 내부 한전 서포터즈 일렉가즘


이번 경쟁프레젠테이션은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구체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사전평가와 현장에서의 심사인단(서포터즈 전체)의 평가를 합산하여 공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서비스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서포터즈 4기에 처음 생긴 프로그램입니다. 한전과 대학내일 측의 꼼꼼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전력서비스에 대한 대국민체감도 제고 방안, 한전 사업소 역할 정립 및 사업소 창구 환경 표준화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습니다. 



▲ 경쟁 프레젠테이션 모습 한전 서포터즈 SYNERGY


한전 페스티벌의 큰 주제는 VOC 빅데이터 활용방안, CRM시스템 개선방안, CEM 벤치마킹과 같이 국민과의 최접점인 서비스 이용이었습니다. 한전은 밀도 있는 주제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분석해가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적합한 한전의 마케팅 방안이었습니다. 주로 IoT활용 오프라인 마케팅, VOC빅데이터 활용방안과 같이 전력사업 경쟁시대에 대비한 한전의 마케팅 추진 방안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진행 속에서 경쟁프레젠테이션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 발표를 끝마친 서포터즈 한전 서포터즈 일렉가즘


서비스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참여한 김희주(KEPCO서포터즈 일렉가즘)는 “페스티벌 참여는 팀 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는 기회였다. 앞으로 진행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 우수상 수상자 이연지(KEPCO 서포터즈 SYNERGY)는 “기획안부터 PPT제작 및 발표까지 기업 마케팅의 과정을 경험해 보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수상소감을 전달했습니다.



▲ 대회 포스터 한전 서포터즈 시너지, 일렉가즘, 電力질주 電하다, 한빛


한전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발전방향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로 이루어진 이번 페스티벌은 참여자들의 사고를 확장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한전의 상생모델에 많은 이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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