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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혁신적인 SG소프트파워 전문가 ! 



SG소프트파워 에너지신사업 추진 현황 설명


지난 7월 7일 SG소프트파워 전문가들의 혁신적인 도전이 워크숍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SG소프트파워는 대학(원)생 64명, Working Group장(직원) 16명으로 총 80명이 6개월 동안 AMI, MG, EVC, ESS, SGS, 신재생, 스마트홈, 스마트시티 등, 각 세분화된 팀 안에서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시행해보며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프트파워(SofrPower)란 교육과 학문, 예술 등 인간의 이성 및 감성적 능력을 포함한 문화적 영향력을 뜻합니다. 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신사업모델을 발굴하고 SG의 효용성을 극대화해 한국전력의 비전에 맞는 창조적인 에너지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SGS) SG 비전 설명


SG소프트파워 팀마다 아이디어가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지, 또는 보완해야 될 것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멘토(Mentor)’역할의 그룹장이 있습니다. 그룹장과 팀원들은 꾸준한 브레인스토밍(자유 발상)으로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냅니다. 팀원들의 단합을 위한 미션들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 SG사업을 이행함과 동시에 팀원 간의 팀워크도 기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년 경기지역본부 SG스테이션 설명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KEPCO 인재개발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E-러닝’강의가 진행되었으며, 8월 중순에는 스마트그리드 사업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SG견학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습니다. 그리고 다가올 9월부터 신사업모델들을 본격적으로 구체화시키는 작업을 통해 SG소프트파워 전문가들의 혁신적인 발상들이 공개됩니다. 



황우현 단장님의 강의  


한전 신사업기획단의 황우현 단장님은 에디슨 다음으로 뛰어난 과학자를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Steven Paul Jobs)’라고 언급하며, 디지털 세대의 창의 융합 아이디어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으로 SG소프트파워 전문가들을 지목했습니다. 아울러,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다양한 유틸리티를 제공해 편리성을 추구하게 만든 한 명의 과학자처럼, 스마트그리드 내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나, 꼭 필요한 시스템들을 함께 융합시키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해주셨습니다.


기상이변으로 폭염이 찾아오는 지금, 나날이 대두되는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

그에 발맞춰 빠르게 대응하는 한국전력의 에너지신산업이 전력산업의 주춧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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