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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 퇴치를 위한 6가지 방법

 

 

날씨가 계속해서 더워지지만 에어컨의 시원함 덕분에 실내에서는 더위를 잊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외와 실내의 온도 차로 인해 몸이 피곤해져서 그런지 졸음이 많아지는 데, 특히 점심까지 먹으면 정신을 제대로 차리기 힘들 정도인데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졸음을 퇴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양치하기]


치약에 들어간 멘톨 성분은 입안을 시원하게 만들어주고, 실질적으로 뇌를 자극해 정신을 깨우는 역할을 하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가벼운 가글만으로도 졸음을 쫓을 수 있습니다.
 

 
[바람 쐬기]


실내에 오래 있게 되면, 실내에 있는 산소가 줄어들어 뇌가 피로감을 빨리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졸릴 때는 창문을 살짝 열어 두거나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품 하기]


졸음이 쏟아지면 하품이 저절로 나오는데 하품은 자연스럽게 나오는 심호흡입니다. 뇌에 산소가 부족해지면 이를 보충하기 위해 하품이 나오는데 뇌는 다른 기관보다 산소를 대량으로 소비합니다. 호흡으로 흡입하는 산소의 거의 25%를 뇌가 소비하므로 산소가 부족해지면 긴급 보충책으로 하품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품을 하면 순간적으로 정신이 맑아지는데 이는 입을 크게 벌리면 교근이 강하게 움직여져 대뇌피질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기왕 하품을 하려면 가능한 한 입을 크게 벌리고 등을 쭉 펴서 하면 볼품은 사납겠지만 더욱 효과적입니다. 또 운전할 때 졸음이 오면 입을 크게 벌렸다가 닫는 것을 되풀이하면 아주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껌 씹기]


껌을 씹으면 턱관절을 움직이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시키고, 껌 안에 나오는 당분이 뇌 활동을 도와 졸음을 퇴치합니다. 좀 더 큰 효과를 바라시는 분들은 시중에 판매하는 졸음을 퇴치용 껌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녹차 마시기]


졸음을 깨기 위해 커피를 많이 마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커피보다는 녹차를 주기적으로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기농 녹차는 조금만 마셔도 몸의 해독을 빠르게 돕고 내부를 깨끗하게 하여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각종 노폐물, 중금속등을 배출해주기 때문에 독소로 인한 피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잠 깨는 지압법]

 

1) 귓볼을 아래로 당기기.
2) 검지와 엄지 사이를 주물러 주기.
3) 무릎 뒤 바로 아래를 손으로 주물러 줄 것.
 
졸음을 퇴치하기위한 방법 6가지를 간단하게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외에도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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