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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에서 영어·수학을 가르치다?


 

한국전력의 방과후 학습 Kick off 행사가 지난 628일 본사 한빛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방과후 학습지원 프로그램은 어려운 가정에서도 뛰어난 학습능력과 열정을 가진 학생을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겠다는 취지의 지역사회 기여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이 학습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이 올 7월부터 내년 초까지 지역 청소년을 글로컬(Global+Local)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로 2년째 시행중인 방과후 학습지원 프로그램은 상생을 모델로 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행사 진행 모습


현재 40명의 선발된 강사에게 연간 총 14000여만원의 강사료를 지급해 책임감과 열정이 수반된 교육을 진행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청소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1명이 5~6명의 중학생에게 영어와 수학 과목을 매주 각2(1회당 2시간)씩 수업을 진행합니다

 

 


업무협약 체결 모습


이번 학습 참여 학생인 박하림(봉선중)양은 대학생 선생님들과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이번 수업을 계기로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을 꼭 올리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학습지원 프로그램 학습강사로 뽑힌 임제홍(조선대 재료공학과) 학생은 멘토로서 학생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행사 마무리 모습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 한국전력의 상생협력 지원은 끊임없이 보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만족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협력모델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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