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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자주 마시는 커피! 알고 마시자

-커피의 효능과 부작용-



요즘 창업 트렌드는 테이크아웃 카페인 듯합니다. 공간을 줄이는 대신 커피 가격을 확 내린 테이크아웃 카페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덕분에, 요새는 길거리 어디서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대용량 커피까지 유행이다 보니 커피를 물처럼 들이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출처: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10717_2892.html )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20대이상 남녀직장인 635명을 대상으로<직장인 커피 의존증 현상>에 대해 조사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직장인 대부분(96.1%_610)커피를 마신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의 하루 평균 커피 섭취량은 평균 2.4잔이었으며, 개인마다 섭취량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직장인 10명중 3(34.3%)은 스스로를 커피 중독이라 답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dl88odhab/220471315157 )

 

생각 없이 몇 잔이고 마시게 되는 커피. 하지만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해선 아직 확실히 파악하지 못한 분이 많을 듯한데요. 한 잔을 마셔도 정확히 알고 마셔야겠습니다.

 


#1. 커피의 효능

 

커피의 대표적인 효능은 졸음방지와 집중력 향상입니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신경을 자극해 지각을 활성화시켜 사고를 한층 명료하게 하고, 각성상태를 지속시켜 잠이 오지 않게 해줍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jtrstart11/14610 )


 

커피는 숙취해소와 변비 예방에도 그만입니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간과 신장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를 촉진시키는 한편, 활발한 배설을 도와 변비를 예방하게 해줍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dmreplay/2266414 )

 


게다가 다이어트할 때도 커피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카페인은 피하지방을 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혈액 속 지방산 수치가 증가해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인이 신진대사 작용을 3~10% 증가시키므로 같은 분량의 운동을 했을 때 더 많은 양의 지방이 연소됩니다.

 


(출처: http://muscle7.tistory.com/50 )

 


놀랍게도 커피는 암과 치매 예방 효과까지 있습니다.

커피에 소량 함유된 카페스톨이란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를 억제해 신장암·간암을 비롯한 각종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커피의 폴리페놀 성분은 치매 예방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커피의 부작용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 커피를 많이 마시면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부작용은 불면증입니다.

중추 신경을 자극하여 각성 효과를 주는 카페인을 과다 섭취했기 때문인데요. 불면증을 피하려면 적정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잠이 들기 약 6시간 전부터는 커피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lsl082300/220641640607 )

 

 

과다한 커피 섭취는 위에 무리를 가해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빈 속에 마시거나 너무 많이 마실 경우 속이 쓰리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위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위궤양이나 위질환, 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lsl082300/220641640607 )

 

 

커피는 치아가 변색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검정 색소를 포함한 탄닌 성분은 치아를 점점 노랗게 변색시킵니다. 하얀 치아를 원하시면 커피를 적게 마시거나, 마신 후 꼭 양치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scv11181/220690435293 )

 


불안장애와 신경과민 역시 커피 과다 섭취에 따른 부작용입니다.

과도한 신경자극으로 인해 가슴이 두근거리고 맥박이 불규칙해지는 불안증세가 나타나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평소보다 예민해지는 신경과민이 나타난다면 커피 섭취를 잠시 중단하셔야겠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lsl082300/220641640607 )

 


#3.카페인 권장량, 적정 섭취량

 

그렇다면 커피는 어느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안하는 성인의 1일 카페인 권장량은 400mg 이내입니다. 임산부는 이보다 적은 300mg, 어린 아이는 체중1kg 2.5mg 이 권장량입니다. 권장량 이상의 카페인을 과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출처: http://gbyouth.tistory.com/449 )

 


위 자료를 참고해, 커피는 즐기되 카페인 과다 섭취는 꼭 예방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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