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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면서 춤을?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 스피닝!>

 

 

어느새 더위가 부쩍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질 정도로 이제 여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 요즘 여름을 대비해서 많은 분들이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계실 거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막연하게 헬스장을 가기에는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들이 재미가 없어서 망설여지고, 아래에 해당하시는 분들께 스피닝을 추천합니다.









먼저 스피닝은 특별히 만들어진 사이클형식의 머신을 활용한 운동으로 흔히 헬스장에서 볼 수 있는 고정식 사이클이 아니라 페달을 밟으면서 신나는 노래와 함께 강사선생님의 리드에 맞춰 다양한 상체 동작으로 전신에 자극을 주는 GX(Group eXercise)운동입니다.

(노래의 장르는 K-POP, 일렉트로니카, 트로트등 다양하며 노래를 빠르게 재생합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aslp24/220655821917>


스피닝은 누구나 즐길 수 있고, /하체 근력에 균형을 이룰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체지방 감량에도 효과적이고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난이도를 조절하여 스스로에게 적절한 운동량을 가질 수 있고 1년 내내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스피닝은 1시간에 600~1200kcal가 소비될 만큼 엄청난 칼로리 소모량을 가지고 있는 운동으로 단순히 런닝머신을 뛰는 것보다 훨씬 많은 칼로리 소비하는 유산소 운동 뿐 만 아니라 강도조절과 다양한 상체 동작을 통해 근력운동까지 할 수 있고, 자전거 타기의 운동효과와 같이 심장강화, 혈관의 탄력성, 혈액순환, 심폐지구력 향상, 하체발달, 지방의 연소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신나는 음악에 맞춰 운동을 하다보면 스트레스 해소도 할 수 있고 한 곡을 마스터할 때마다 성취감 또한 느낄 수 있는데, 이러한 성취감이 스피닝의 또 다른 소소한 재미인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withlsh/220350407285>



그리고 엉덩이나 허벅지 근육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은 스피닝을 하기전이나 후에 스쿼트나 런지를 해주시면 더 큰 운동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피닝이 운동효과가 큰 만큼 처음 시작 할 때는 즐기기보다는 강사님의 리드에 따라가기 급급해서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무리 하시지 말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차근차근 하시다 보면 어느새 스피닝을 즐기시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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