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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루시드 드리밍 툴, AURORA

 

 


‘IOT’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이란 기기에 내장된 센서와 통신 기능으로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사물 인터넷이 연결된 기기들은 자신만의 유일한 아이피를 가지며, 외부로부터 정보를 가져오기 위한 센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IOT’에는 모바일 장비, 웨어러블 컴퓨터 등이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efergy.com/blog/the-interent-of-things-in-the-home








루시드 드림’?


루시드 드림, 자각몽은 자신이 인지한 상태에서 꾸는 꿈을 말합니다. 꿈을 꾸는 동안 본인은 그 꿈에 나오는 환경, 사물 등 모든 것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할 수 있다습니다. 일상적인 꿈의 경우 사람의 전두엽피질은 활동을 멈추게 되는데, 자각몽의 경우 전두엽피질이 좀 더 활성화가 되어 가상현실 속에서 제어가 가능하게 됩니다.

자각몽을 꾸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억과 같은 환경에서의 취침이 도움이 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huffingtonpost.com/alex-sumner/how-do-i-start-lucid-drea_b_8237020





AURORA의 기능


‘iwinks’의 대표 Daniel SchoonoverAndrew Smiley에 의해 개발된 ‘AURORA’는 핸드폰의 네트워크 기능으로 연결하여 시각과 청각을 이용한 기기입니다. 자각몽을 위해서는 본인이 꿈속에서도 인지를 해야 하므로 시각적으로는 미세한 빛을 통해, 꿈속의 분위기를 정하기 위해 청각적으로는 음악으로 도움을 줍니다.


저희가 겪는 일상에서는 시끄러운 알람으로 잠을 깨는 반면, ‘Aurora’는 빛의 깜빡거림으로 서서히 꿈에서 깰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러한 방법은 잠에서 깰 때 숙면을 취한 효과를 줍니다. 이려한 효과는 일상에서 보다 활동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iwinks.org

 




 

영화 인셉션’처럼?


영화 인셉션은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를 통하여 타인의 꿈속에 들어가 생각을 읽고 그 꿈속에서 사회를 원하는 형태로 바꿉니다. 이 영화는 정보가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작용하며 그것을 이용한 싸움으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우리는 정보화 시대라고 하는 곳에 살고 있는 만큼 사람의 생각이나 가지고 있는 정보가 중요한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영화처럼 타인의 꿈을 설정할 만큼은 아니지만 자신의 꿈 속에서 원하는 삶을 만끽하는 것만으로도 상상해오던 영화 속 풍경이 현실로 일어나는 날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해주는 기기가 발명된 것입니다..


영화에서처럼 무거운 중장비를 설치하지도 않고, 단순한 핸드폰과 자각몽 툴만 가지고 자신의 꿈속에서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온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 영화 인셉션

 




루시드 드리밍 툴, LuciRemee




먼저 Luci은 자각몽이 램 수면 상태일 때 일어난다는 정황을 통해 램 수면 상태로 가도록 도운 상태에서 꿈인 것을 인지시켜 자각몽으로 빠지게 도와주는 기기입니다.

램 수면시에 나오는 특정뇌파를 이용하였으며 이어폰을 통해 청각으로 현재 자신이 수면상태임을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caluka/lucitm-advanced-lucid-dream-inducer



Remee는 안대 내부에 빨간색 빛으로 연속적인 깜빡거림을 통하여 자는 도중에 꿈 속에서 꿈 속인지 아닌지 인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기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sleepwithremee.com


두 기기 모두 자각몽을 돕는 것은 ‘AURORA’와 비슷합니다하지만 ‘IOT’를 이용하여 내가 원하는 꿈의 분위기혹은 일어나는 시간같은 미세한 조정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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