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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의 적! 비염 극복하기!


<출처: 보건복지부>


완연한 봄으로 계절이 변하면서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계절이 변화하는 시기를 환절기라고 합니다.



환절기 때 주변 환경이 많이 변화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여러가지 안 좋은 증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부 트러블이나 감기 등이 대표적인데요, 많은 사람들을 끈질기게 괴롭히는 질병이 바로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비염이죠.

 

비염의 정의를 잠깐 살펴보자면

 

"비염은 코막힘이 주된 증상인 질병으로, 보통 좌우가 교대로 막히며 증상의 정도가 다양하며 심할 때에는 양쪽 코가 모두 막혀 코로 숨을 쉬는 것이 힘들어지므로 환자는 입을 통해 호흡을 하게 됩니다. 비루(콧물) 역시 잘 나타나는 증상이며, 대개의 경우 수양성 비루(맑은 콧물)입니다.

그러나 세균에 감염되었을 때에는 황록색의 화농성 비루로 변하기도 합니다. 비강의 분비물이 후비공(뒤쪽 콧구멍)으로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를 후비루라고 합니다. 만성 비염은 염증으로 인해 비점막의 신경이 노출되면서 발작성 재채기를 일으키기도 하고, 후각소실이나 후각감퇴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 비염은 단순히 코 막힘이 아니라 심하면 후각감퇴까지 일으키는 질병입니다.

이 비염을 막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1.물 많이 마시기!



물은 표준성인 체중의 60-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철은 물론이고 매우 건조하고 추운 겨울철에도 수분의 60-70% 차지 퍼센트 율은 매우 중요합니다. 날씨가 추워질 때 우리 몸은 갈증에 대한 감각이 둔감해집니다. 그래서 60-70%보다 수분 퍼센트 율이 낮더라도 갈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계속 낮은 수분 율을 지닌다면 면역계가 낮아져 비염이 나타날 확률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물을 자주 마셔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평소 카페인이 많은 커피나 청량음료 등을 마시면 세포 내에 수분이 빠져나가게 되므로 틈틈이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표준성인 평균 하루 6-8잔정도(1.5-2.0L)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2.적정 실내온도와 습도유지하기!



집안이나 직장, 학교 안에 계속 있을 경우에는 대부분 문을 닫고 지내게 됩니다. 이럴 경우엔 실내공기가 탁해지고 또한 건조해집니다.

우리 몸의 피부에 있는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진다면 바이러스나 세균, 먼지 등에 대한 면역이 떨어져 방어능력이 약화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비염 뿐 아니라 각종 질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춥더라도 창문을 열어 실내공기를 환기시키고 때에 따라 가습기를 이용해 실내를 적정 습도로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실내 온도는 20-22, 습도는 40-60%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3.건강 체온 36.5도를 지키기!



환절기 때에는 온도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체온이 정상 체온으로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몸의 정상 체온은 36.5도입니다. 의사와 같은 많은 전문가들은 이 체온이 1도만 낮아져도 면역력이 30%정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육은 체내 열의 40%이상을 저장하는 곳이기 때문에 유 산소 운동과 무 산소 운동을 고루 하게 된다면 체온유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비염이 심해진다면 바로 병원에 가기!


<출처: 보건복지부>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염이 심해지면 에이 겨우 비염인데라고 생각하며 코만 계속 풀며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만큼 비염이 심해진다면 후각감퇴라는 심각한 질환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염이 심해지면 주저 말고 근처 이비인후과로 가서 괜찮은 약을 처방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위의 방법들을 주의 깊게 본 뒤 꼭 비염으로부터 탈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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