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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계전을 통해 배운 산업의 꽃 3D프린터


탄소 3D프린터부터 액체 3D프린터까지 요새 세계에서 가장 큰 산업 부문으로 각광받고 있는 3D 프린터 분야는 우리들의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3D프린터의 기술과 그 외 제조방식의 모습을 보러 지난 10월 말 진행된 한국 기계전을 방문 했었는데요 그 경험을 토대로 3D프린터에 대해 가볍게 맛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맛보기로 한국 기계전에서 보았던 신기한 기계입니다. 이 기계는 1자 철사를 이렇게 하트모양으로 순식간에 구부리는 기계입니다. 무려 4~5초 만에 후다닥 이렇게 만들어지니 공장에서 이런 기계로 물건을 찍어내는 모습이 연상되네요.





 

그러다 발견한 남자라면 한번쯤은 봤을 법한 공구, 갑자기 저는 이게 왜 기계전에 있는지 의아했는데요. 자세히 보니 3D프린터로 출력한 것이라고 하네요. 이젠 공구까지 3D프린터로 만들어 내는 시대가 오고 뭐든 3D프린터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D프린터는 현재 의학분야에서 더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는데요. 특히 이 사진처럼 틀니도 3D프린터로 바로바로 출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존에 거푸집을 활용하는 방식보다 훨씬 돈도 덜 들고 제조과정도 간단하니 더 효율적인 방법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거푸집을 3D프린터로 제작한 것입니다. 기존에 거푸집을 모래나 철로 만드는 것보다 간편하니 더 효율적으로 사용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요새는 이렇게 3D프린터로 다리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제는 제조 산업에서 3D프린터의 역할이 너무 커지고 있어 어쩌면 정말 공장이 작아지고 제조과정이 3D프린터로만 이루어지는 산업 구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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