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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절정 단풍축제




10월은 가을이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 사이의 독서의 계절로 알려진 계절인데요.




올해 첫 단풍은 1016일 금강산을 시작으로 10월 말쯤이면 절정에 다다를 예정인데요.

요즘도 길을 다니면 단풍이 하나 둘 보이는게 아 가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답니다.





전북 정읍에 순창군과 장성군에 걸쳐있는 내장산이 가을 절경에 빼 놓을 수 없는 단풍명소인데요. 내장산은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산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산행으로도 좋지만 뛰어난 가을 절경에 단풍 관광 코스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유명장소입니다. 단풍터널은 10월 말부터 11월 초 사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며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기입니다.





서울 중심에서도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입니다.


축제는 열흘간 했고 1017일 마감을 하였지만 가을바람과 함께 은빛으로 물들어있는

억새물결은 축제가 아니어도 충분히 운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리 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구리 코스모스는 아름다운 가을을 느끼기에 관심이 뜨거운 명소입니다. 12만 제곱미터의 대규모 코스모스 축제장에는 코스모스뿐 아니라 해바라기, 무궁화 등 여러종류의 꽃들이 피어 있어 가을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기에도 매력적인 축제입니다.





가을 하면 빠질 수 없는 국화축제 역시 가을 축제 명소로 꼽히는데요.

최대 규모의 국화축제가 진행될 인천 드림파크는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지만 인천 주민들이 문화 공간 창출을 위해 수도권 매립관리 공가사가 매립지의 꿈의 공원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도심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국화를 마음껏 감상할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게 되었는데요.

 

꼭 축제가 아니어도 곳곳에서 가을의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분위기가 길에 널려있는데요. 기분 전환으로 단풍을 즐기며 기분을 정화하는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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