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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바쁘다, 여유가 없다 등 여러 이유로 진심으로 행복하고 즐겁게 살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한편으로 자랑스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지만 이내 지치고 허하고 나를 위한 시간은 어디에 있지?’ 라는 기분이 듭니다.

우리가 이렇게 매일매일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유는 결국 행복해 지기 위해서지 않을 까요?

행복하기 위해 돈을 벌고,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소위 말하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행복해지기 위한 과정을 즐길 시간은 줄어들고 행복해질 시간을 내기도 어려운 우리

를 위해서 일상속에서 진정 나를 위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순간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알게되어 여러분께 소개할려고 합니다!


 



바로 #100HappyDays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KEPCO 인스타그램 계정도 생긴 것 모두 알고 계시죠? - instagram.com/iamkepco)

매일매일 한가지씩 행복하게 한 것을 사진 찍어서 올리는 이 프로젝트는 정말 쉽고 단순한 것 같지만 이 도전을 시도한 사람들의 71%가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실패하였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SNS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SNS를 이용해 공개되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서 메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해쉬테그로 많은 사람들에게 검색되어 공개되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100happydays 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자기만의 특별한 해쉬테그를 통해 참여해도 된다고 합니다.


 



100일간의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면 도전 마지막에 100일간의 행복 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100페이지 책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100일간의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 나만의 행복 이야기 책, 정말 소중하고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사람들은 매일 무엇이 그들을 행복하게 하는지 알게 되었고, 매일매일 기분이 더 나아졌다고 합니다. 또한 그들이 누리고 있는 이 일상을 사는게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달았고 더 긍정적인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희 아빠께서는 회사에서 100happydays와 비슷한 하루에 매일 3가지 행복한 이야기를 적는 행복수첩을 사용하셨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아빠의 행복수첩에서 기록된 아빠의 소소하고도 미소가 띄어지는 작은 일화들을 보고 나의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이 기록된다는 것이 작지만 의미있는 일이라는 것이 느껴져서 저도 100happydays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렇게 60일 정도 참여하다가 교환학생을 가게 되면서 바빠지게 되어 프로젝트를 중단하게 된 아쉬움과 바쁘기만 하고 나를 위한 시간은 없다고 느끼는 요즘, 다시 한번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00happydays 홈페이지에서 강조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바로, 100happydays 도전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


 "이 프로젝트는 행복 경쟁이나 자랑하기 대회가 아니에요. 당신의 사진으로 남들을 기쁘게 하거나,

  질투하게 하려고 한다면 시작도 하기 전에 지는 거랍니다. 질투하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출처 인사이드아웃/네이버영화 >

 

매일매일 우리도 모르게 만들어지는 일상 속의 행복이나, 바쁜 하루 속에서 행복할 순간을 미처 발견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짧은 여유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장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행복의 노란구슬을 하나씩 하나씩 더 만들어 내며 매일매일 조금 더 즐거운 우리의 일상이 되길 바라면서 100HAPPYDAYS 소개를 마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면 100HAPPYDAYS 홈페이지 http://100happydays.com/을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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