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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가보았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전용도서관으로 국내에서는 그래도 규모가 큰 편이라 찾아가보았습니다.

역삼역에서 걸어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물은 총 4층으로 되어 있는데 건물도 크지만 일단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책들이 비치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입구는 분홍색으로 간판이 꾸며져 있습니다.

 

 

 




체험형  동화구연 등 다양한 강좌들이 무료, 실비로 진행되고 있고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접수, 혹은 전화접수 등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독서통장 정리기라고 해서 최근 전국적으로 어린이들이 보는 열람실에서는 유아 7세이상 정도만 되어도 독서통장을 증정하는데 자신이 읽은 책을 정리기에서 통장정리하듯 내역을 정리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이곳에도 통장정리기가 있었습니다.




 


어린이자료실과 청소년자료실로 나뉘어지는데 어린이는 초등학교 6학년, 청소년은 중학생 이상의 서적을 분류해서 구분하고 열람실을 달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곳 도서관의 특색이라면 일단 자신이 소지한 가방은 사물함에 100원짜리 동전을 넣고 보관하는 사물함에 넣어야 입장이 가능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회원가입 후 이곳에서 일일 출입증을 대여해서 기계에 태그하고 들어가고 나올때나 외출할때에도 태그를 하고 나와야 됩니다.

 

사전에 회원가입이 안된 사람은 입구 데스크에서 홈페이지에서 바로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유아열람실은 이렇게 마루공간으로 되어 있어서 신발을 벗고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열심히 책도 읽어주고 한창 독서에 열의를 보이면서 다독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 유아열림실입니다.


 



청소년자료실은 따로 구분되어져 있는데 중학생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현대문학, 역사, 사회과학 등 다양한 책들을 비치하고 대여, 열람 가능하게끔 했습니다.

 



 

연극으로 읽는 동화, 체험형 동화수업 등 다채로운 수업이 있는데 이렇게 입구에는 도서관에 대한 것을 스크린터치로 볼 수 있는 홍보기계가 있습니다.


 



도서관 입구에서는 잠시 쉬었다 가라는 의미의 잡지책 몇권이 비치되어 있는데 누구라도 읽다가 쉬어갈 수 있습니다.

 
 


 

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시와 관련한 책들을 비치하고 읽어볼 수 있도록 한 공간도 있습니다.

국립청소년수련관은 서울시 역삼동에 위치하고 있고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전용 도서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보시면 좋겠고, 2호선 역삼역과 가까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책이 미래의 희망이자 꿈입니다. 그러한 꿈과 희망을 알게 하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같이 방문해서 장서도 읽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http://www.nlc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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