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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net '쇼미더머니‘)

 

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익숙한 한 구절! 지난 해 음원차트를 강타했던 바비의 연결고리#힙합의 가사 중 일부입니다. 가수와 듣는 이가 힙합으로 연결되어있듯, 우리 일상 속에도 여러 제품들이 우리와 연결되어져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 바로 사물 인터넷입니다.


최근 이 사물 인터넷기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출처 : TV조선 뉴스)

 

TV와 여러 기사에서 각광받는 기술로 여겨지며 그 뜨거운 관심을 짐작케 합니다.

지금부터 이 사물 인터넷이 어떤 기술이며 어떻게 우리와 사물 간에 연결고리가 되는 지 알아봅시다!


 


◎ 사물 인터넷이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하여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 또는 환경을 의미합니다.

 

영어 머리글자를 따서 '아이오티(IoT)'라 약칭하기도 합니다. 이 용어는 1999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의 오토아이디센터(Auto-ID Center) 소장 케빈 애시턴(Kevin Ashton)이 향후 RFID(전파식별)와 기타 센서를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사물에 탑재한 사물인터넷이 구축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시장분석 자료 등에 사용되면서 대중화되었습니다. 현대인들에게는 스마트폰으로 시스템을 실행하는 것이겠죠.

사물인터넷은 기존의 유선통신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이나 모바일 인터넷보다 진화된 단계로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사람의 개입없이 상호간에 알아서 정보를 주고 받아 처리하는데 가전제품, 전자기기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원격검침,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들의 예시는 심장박동 모니터링 기계(미국 벤처기업 코벤티스), 구글 글라스(구글), 퓨얼 밴드(나이키) 등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 백과)


◎ 사물 인터넷의 적용

지금부터 사물 인터넷에 대한 쓰임에 대해 예를들어 보겠습니다.



그 답은 바로 사물 인터넷에게 맡긴다!”입니다.

급하게 나가느라 미처 매직기(고데기)를 끄지 못한 K! 안절부절 못하며 불안해 하고 맙니다. 그러나 사물 인터넷이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K양이 매직기를 끄지 않고 집 밖을 나가버리면 사물 인터넷 시스템에서는 사용자가 외출한 뒤 매직기의 전원이 꺼지지 않았다는 정보가 매직기의 콘센트 전원과 상호 작용을 하게 됩니다. , 사용자가 외출하면 제품들과의 상호 작용으로 불필요한 전기, 가스 등이 자동으로 차단되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생활 속으로 사물 인터넷의 사용은 우리의 일상 생활의 흐름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이 사물 인터넷이 실제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예시를 통해 알아봅시다.


1. 심장박동 모니터링 기계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사물 인터넷


 

  미국의 한 벤처기업 코벤티스가 개발한 제품으로 사물 인터넷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 자주 다뤄집니다.


 


 

만약 부정맥을 앓고 있는 환자가 기계를 부착하고 작동시키면 기계를 부착하는 동안에는 계속 심전도 검사 결과가 자동으로 기록되어 중앙관제센터로 보내지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중앙관제센터로부터 받은 이 검사 결과 데이터를 토대로 임상보고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이 보고서를 통해 환자는 가장 적합한 의료진과 연결되어 질 수 있는 것이죠.


2. 아마존 닷컴의 ‘Dash'서비스

나의 시간 관리를 도와주는 사물 인터넷



우리나라에서 해외 직구 사이트로 가장 유명한 아마존 닷컴(amazon.com)!

사람들은 블랙 프라이 데이뿐만 아니라 값싸고 질 좋은 해외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아마존 닷컴을 이용합니다.

특히나 쇼핑과 IT기술의 합작의 예시를 잘 보여주고 있는 아마존 닷컴은 드론을 이용한 물품 배송,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등 특이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마존 닷컴의 IT합작은 바로 사물 인터넷을 이용한 'Dash'‘Dash button'서비스입니다.



Dash는 그림과 같이 심플한 디자인의 작은 바 모양의 기기로 2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만일 즐겨먹던 파스타 소스가 바닥났을 때 이 기기의 버튼을 누른 후 집에서 다 먹은 파스타 소스통의 바코드를 찍거나 해당 상품의 이름을 말하면 내가 원한 상품이 바로 주문됩니다. 주문과 동시에 결제가 해결 되고 구매한 상품은 배송지로 배송됩니다.


 

 




하지만 이 ‘Dash'보다 더욱 간단한 것이 바로 ’Dash button'!


아마존 닷컴의 검색창에 Dash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페이지는 이 Dash button의 페이지입니다, Dash button은 특정 물품에 부착되어 있는데, 만일 그 제품을 다시 구매하고 싶다면 단지 그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주문, 결제, 배송이 완료됩니다! 자주 사용하거나 지속적으로 특정 상품만을 구매하길 원한다면 기존의 'Dash'보다 훨씬 간단한 방법입니다. 또한 배송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는 몇 번 버튼을 눌러도 1번만 인식되어 실수로 중복된 주문으로 곤란한 일 또한 방지합니다.

 

쇼핑할 시간도 아까운 현대인들에게 시간을 절약해 줄 만한 멋진 사물 인터넷 시스템입니다!



◎ 전망


(출처 : 네이버 블로그 탑랭킹, 시스코)

 

시스코에서는 위 그래프와 같이 사물 인터넷의 전망을 예측하고 있으며 




(출처 :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401/e2014012207022693130.htm)

 

사물 인터넷의 분야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BI인텔리전스에서는 향후 5년 내에 기업의 사물 인터넷 시장이 스마트폰 시장을 앞지를 것이다라며 전망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도와주며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대되는 사물 인터넷’! 여러분들도 사물 인터넷을 경험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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