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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만히 앉아 있어도 흐르는 땀 때문에 괴롭지만, 하루 종일 에어컨을 켜놓을 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만약 더울 때 마다 에어컨을 튼다면 전기요금 걱정이...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에어컨 없이 선풍기만으로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리는 방법!

 





1.얼음 팩 이용하기 


 선풍기 뒤에 얼음 팩 놓기는 제가 강력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사진과 같은 아이디어 상품을 구매하여도 좋습니다.) 선풍기 모터 쪽에 꽁꽁 밀봉한 얼음 팩을 얹어 놓으면, 얼음 팩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기화열로 인해 선풍기 주변의 공기가 시원해지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지요.

단 주의할 점은 선풍기 모터에 물이 들어갈 수도 있으니 얇은 손수건이나 천으로 얼음 팩을 감싸주어야 한다는 것 !



 

2.강풍보다 미풍으로 틀어놓기


 덥다고 바람을 강풍으로 윙윙~ 틀어놓으면 잠깐은 시원함을 느낄지 몰라도, 조금 지나면 덜 시원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는 선풍기의 강한 바람이 피부에 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열 때문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오래 시원함을 느끼고 싶다면 선풍기 바람은 미풍으로 틀어놓아야 합니다.




 

3.창문 주변에 선풍기 놓기 


 선풍기는 주변의 공기를 끌어들여서 바람을 발생시키는데요, 통 여름에는 실내의 온도가 실외의 온도보다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선풍기를 창틀이나 창가 주변에 놓으면 조금 더 시원한 공기를 끌어 들여 방출하겠죠?

 

 



 

4.선풍기에게 휴식을 주기


선풍기의 심장은 바로 뒤쪽에 달려있는 모터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이 모터가 열을 

받으면 뜨거운 바람을 방출하게 됩니다. 이럴 때 선풍기에게 휴식을 주어 모터의 열이 식게 내버려 두면 다시 시원한 바람을 쐴 수가 있습니다. 2시간을 간격으로 선풍기를 잠깐 쉬게 해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이용한다면 

에어컨이 방출하는 프레온가스나 이산화탄소의 양도 줄일 수 있겠지요?

 

 선풍기를 더욱 시원하게 활용하여 

더운 날씨, , 전기요금, 환경보호. 네 마리 토끼를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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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 2017.06.19 20:32
    정말 어이없는 글이다
  • 바람돌이 2017.06.22 13:26
    에어컨만 틀면 머리가 아파지는 1인인데 선풍기를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디테일한 정보 ㄳ
  • 박만섭 2018.07.19 11:37
    1번은 오히려 습도가 상승하여 내몸의 열배출을 방해하고 그로인해 더 더운 여름을 나게 한다는게 요즘 상식중 상식인데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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