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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전력공사 전기사랑기자단에서 알려드리는 국제창작그린카 대회현장입니다. 

국제창작그린카 대회는 지난 529일(금)부터 30일 토요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대회 첫 날인 금요일에는 참가자 등록을 마친 후 규격검토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가속성능부문 경주와 제동 및 조향안전부문 경주를 실시했는데, 제동 및 조향안전부문 경주는 슬라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동 및 조향안전부문은 차량이 한 대씩 출발하여 미리 공지된 코스대로 차를 주행하는 것입니다.

8자코스와 제동 코스 등 복잡한 코스를 얼마나 좋은 성능으로 주행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었습니다.또한 제동 및 조향안전부문에서는 자동차의 성능과 더불어 드라이버의 실력 역시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자동차의 성능에 따라 그 자동차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드라이버의 능력이 돋보이는 부문이었습니다.

이 부문의 드라이버들은 대학생이라는 신분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놀라운 차량 컨트롤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코너링 때문에 사고 차량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차량의 한 쪽이 들리거나 차량 컨트롤 미스로 인한 코스 이탈 등 심지어 전복사고도 있었다고 합니다.



대회 2일 차인 30일 토요일에는 주행성능 부문에 대한 경주가 진행되었습니다.

주행성능 부문은 쉽게 이야기하면 내구경기입니다. 제한된 시간과 제한된 배터리의 양으로 차량을 얼마나 오랫동안 주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경주였습니다.


대회 첫 날과는 다르게 비가 오기 시작해서 우천에 대비하지 않은 자동차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비가 오는 와중에도 대학생들의 자동차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경기 중 안전을 고려하여 응급차도 항시 대기 중이었습니다. 아무리 미미한 사고라 할지라도 드라이버와 갤러리들이 다치지는 않았을까 신경쓰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주행성능 부문은 이런 식으로 여러대의 차가 한번에 코스인하여 주행하게 됩니다.

직선코스에서는 최고 속력을 내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국제 그린 창작카를 계기로 대학생들이 전기자동차에 대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기사를 보시는 모든 분들도 이제 전기자동차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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