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서울 속의 태국!



 


 서울에서 정말 태국같은 태국 레스토랑 Kkaolli Pochana (까올리 포차나)를 소개드립니다. 위치는 이태원 경리단길 근처에 있구요. 정말 분위기가 태국같고 제일 중요한 음식의 맛과 가격도 매우 만족입니다. 저는 여기를 갈 때 친구들에게 태국을 가자고 할 정도로 갈 때마다 정말 이국적이고 여행을 온 느낌이라 아주 좋습니다^^. 





 

저 아이스박스 안에 있는 음료와 맥주를 보니 더 태국같다는 느낌이드네요^^





 실내는 그렇게 깔끔해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기는 항상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너무 많아서 대기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에요. 하지만 그 기다림이 절대 배신을 하진 않을겁니다!





 일단 먼저 게살 볶음밥과 팟타이를 주문하였습니다. 양도 많고 정말 맛있어요~!



 


 태국맥주 SINGHA 한병과 김이 모락모락나는 팟타이를 보세요.. 아 다시 가고 싶네요

 




 드디어 하이라이트인 팟퐁커리가 나왔네요! 다른 타이 레스토랑보다 양도 훨씬많죠?

정말 부담없는 가격에 맛있는 현지 태국요리를 드실려면 꼭 여기를 한번 방문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찾아가는길을 올려보겠습니다^^ 










 

외국인 맥주 메니아들이 추천하는 부산의 수제맥주집

 


 아~ 이제 무더위와 함께 피서의 계절 6월이 시작이 되었네요~!

부산을 가시면 주로 어디를 가시나요? 해운대? 광안리? 저는 해운대 보다는 광안리를 자주 갑니다.

 그 이유는 해운대보다 볼거리와 맛집도 많고 사람이 덜 붐비거든요~

오늘 제가 소개 시켜드릴 곳은 부산에서 아주 유명한 수제 맥주집 ''''GALMEGI''''라는 곳입니다.






 위치는 광안역과 한 코스 거리인 금련산역에서 쭉 해변 쪽으로 걸어내려 오시다보면 있구요 사실 광안역보다 금련산역에서 내려오는 광안리 해변이 맛집이나 분위기 좋은 PUB이 더 많답니다~!  저는 여기를 오래전부터 친한 미국친구와 영국 친구들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요, 가격도 괜찮고 아무래도 수제 맥주다보니 외국손님들이 60%이상 차지하는 것 같아요





 저기 안에 보이는 맥주 양조기로 직접 맥주를 만들구요 여기 오너가 각각 미국과 캐나다 사람들이예요. 우선 여기서 만드는 맥주 메뉴를 소개드릴게요.



 


  IPA를 비롯해 여러 종류의 맥주가 있구요 저는 친구들과 간단히 샘플러를 시켜서 몇가지 인기있는 맥주를 맛보기로 했습니다. 왼쪽에서 Lighthouse blonde, Moonrise Pale Ale, Galmegi IPA, Espresso Vanilla Stout 순으로 나왔네요.

 



 이날 마침 날씨가 더워서 맥주가 정말 잘 들어가더라구요^^  정말 강추입니다!

사장님이 친절히 설명까지 해주시네요~

 


 

 



 2층도 분위기가 좋네요 올 여름 부산으로 휴가 계획이있으신분들은 꼭 한번 들려 볼만할 거예요. 여기 피자랑 버거도 맛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GALMEGI 찾아가는 약도 올려드릴게요~










프랑스 브라세리 Un Deux Trois를 소개합니다~!

 

 보통 프랑스 음식하면 가격이 비싸고 뭘 주문을 해야 될지 모르는 고민이 있어

마음먹고 갈려고 해도 결국 감자탕에 소주를 마시러 갔던 기억이 자주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이번에 프랑스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프랑스 음식점을 같이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한국에 있는 프랑스인들에게도 평판이 엄청좋고 유명한곳을 찾았습니다.

바로 이태원에 있는 Un Deux Trois (엉 두 트와), 일명 '1,2,3' 브라세리 입니다.

엉 두 트와는 프랑스어로 1,2,3을 이야기 하는데요. 3명의 셰프가 만나서 프랑스 음식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우리회사 콜센터 번호가 1.2.3이라고 프랑스 친구들에게 적극 어필을 했어요^^

위치는 이태원역 2번출구에서 쭉 가다보면 커피빈 바로 옆에 있는 레스토랑이랍니다.



 


 먼저 메뉴가 많아서 뭘 주문할지 몰라서 친구들의 추천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우선 구운 브리오쉬인 프렌치 토스트를 먼저 주문했구요.

아 진짜 페스츄리 식으로 되서 맛있고 바나나를 꺄라멜리제(카랴멜 소스에 버무린)해서 달콤하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홍합요리를 추천해서 시켜봤어요.

 




 그냥 일반적으로 토마토소스에 버무린 맛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요리이름이

AU FROMAGE BLEU라고 블루치즈도 함께 들어간 홍합요리구요. 먹고 나니까 완전 대박이었습니다.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





 그리고 다음으로 나온 요리는 엉 두 트와의 인기메뉴 중 하나인 Poulet Francais,

(Poulet 뿔레는 불어로 치킨이란 뜻이에요)


 프랑스식 레몬 소스 닭가슴살 요리와 딸리아펠레 파스타가 들어간 요리인데요

꼭 한번 드셔보세요~!! 식감도 너무 부드럽고 레몬소스랑 참 잘 어울려요!





 그리고 프랑스 친구들이 제일 기대했던 오리가슴살 요리인데 이것도 정말 맛있었어요~! roasted organic duck breast from Pocheon. 들어보니까 경기도 포천의 유기농 오리라는데 상당히 부드럽게 요리되었습니다. 너무 담백하다고 할 정도로 깨끗한 맛입니다. 그렇다보니 소스가 상당히 중요한 요리라고 하네요. .





 

 이건 오리가슴살 요리랑 같이 나온 감자 그라탕입니다. ^^


 



 저희가 주문한 것 외에도 스테이크랑 오물렛 등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데 다음에 또 오면 꼭 도전해 보고싶네요^^ 분위기도 정말 좋고 정말 맛집이네요!

마지막으로 찾아가는 길 알려드리겠습니다^^



  



 





독일 바이엔슈테판 맥주 직영점이 한국에도?

 

 한 번씩 시원~~한 맥주가 땡기는 날이 있지않나요?

그것도 뭔가 특별한 맛을 가진 맥주와 안주를 먹으면서...

저는 술을 그렇게 잘 마시는 편은 아니나 맥주는 엄청 좋아해요^^

 캐나다에 어학연수를 잠시 갔을 때 독일친구랑 같이 하우스 셰어를

한게 계기가 되어 거의 매일(?) 맥주 한 캔 정도는 먹고 지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맥주에 대한 애착과 열정으로 정말 맥주는 물론 안주까지 정말 맛있는 pub을 소개 드립니다~! 주말 마다 같이 축구를하는 독일친구들의 추천으로 같이 가보았는데요, 그 맥주집 이름은 써스티몽크(Thirsty Monk) 입니다.

독일 바이엔슈테판 맥주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이랍니다





써스티 몽크는 독일을 대표하는 맥주

바이엔슈테판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pub이예요





 2층에는 야외 테라스도있고 거기에 테이블도 몇 개 마련되어 있어요. 시원한 바람 살랑살랑 불때 마시는 맛있는 맥주의 맛, 생각만 해도....!!



 


 이야 무려 1000년 전통을가진 맥주라는데 여기서 잠시 바이엔슈테판 맥주의 소개를 잠시하죠^^

 바이엔슈테판은 뮌헨 북쪽에 위치한 작은 도시 바이헨슈테판 지역의 맥주입니다.

바이헨슈테파너는 독일어로 성스러운 슈테판이라는 뜻이구요, 725년에 세워진 베네딕트 수도원의 바이헨슈테판 양조장은 현존하는 전 세계 맥주 양조장 가운데 가장 오래된 양조장이래요.

1040년부터 맥주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현재는 주() 소유의 양조장으로 맥주 양조 과정으로 유명한 뮌헨공과대학과 관계를 맺고 있다고합니다.





  저는 우리회사 동기 2명과 갔어요. 처음 온 친구도 있어서 우선 6가지 종류의 바이엔슈테판을 한꺼번에 즐길수 있는 샘플러를 주문했어요. 맥주가 200ml씩 잔에 담겨 나옵니다. 각각 맛이나 도수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마시는 순서가 있는데 오리지널 라거, 크리스탈, 헤페, 필스너, 둔켈, 비투스 순으로 마셔도 되는데 전 그냥 feel 가는데로 아무거나 마십니다.





 제일 기본인 해페바이스비어부터 마셔보기로 했어요. 헤페바이스비어는 정통 바이에른 스타일 밀맥주로 바나나와 클로브향이 특징이래요. 전 여기 안주도 강추입니다. 예전에 독일이랑 유럽 여행갔을 때 먹어본 맛과 너무같아서 감동 받았어요!!

여기 외국인 친구들도 한번식 데리고 오는데 다들 여기가 너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풀 포크 센드위치 인데요 8시간 동안 쪄낸 돼지고기를 찢어서 8가지 양념으로 만든 건데 하....정말 맛있어요 ...!





 이건 독일가면 무조건 먹어봐야될 독일의 대표 음식 슈바이넨 학센입니다. 양이 많아서 보통 3명이나그 이상 가면 주문해요. 한국의 족발이라고도 하는데 맛은 완전 다르죠 ㅋㅋ 꼭 드셔보세요~!





 이 것도 제가 좋아하는건데요 red curry wurst 입니다. wurst는 독일어로 소세지인데요 발음은 브흐스트에 가까운거 같네요. 암튼 근데 소세지가 수제라서 그런지 엄청 맛있어요 !





  서울에 청담, 역삼, 이태원, 서래마을 등 몇군데가 잇는데 저는 청담점이나 역삼점을 자주가요.

 이번에 간 곳은 청담점인데요. 위치는 압구정로데오 역 4번출구에서 좀 내려와서 학동사거리에 있는 커핀그루나루 골목으로 들어와서 20m에 위치에 있어요 (T.02-546-8389)

맥주 맛은 물론이고 안주, 사장님, 직원들, 손님들까지 모두 Good! 입니다.

꼭 한 번 기회가 된다면 저를 믿고 방문해보세요~

그럼 또 맛있고 멋진곳과 함께 찾아뵐게요~^^









댓글쓰기 폼
  • jayun 2015.06.18 14:20 신고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_^ 한번 가봐야겠어요 !
  • 강미란 2015.06.18 14:21 신고
    분위기도 이색적이고 좋아보이네요~
  • 이재경 2015.06.18 14:44 신고
    프랑스 맛집은 저도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yongsun ro 2015.06.18 15:43 신고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기회가 된다면 이명훈 사우님을 믿고 방문해야겠군용 ㅎㅎ
  • 최연주 2015.06.18 16:55 신고
    부산 해운대에서 갈매기라는 곳 보기만 했지 가보진 못 해봤는데 ㅎㅎ
    다음엔 꼭 가봐야겠어요!
  • 일호 2015.06.18 17:26 신고
    와우~!
    서울, 부산 자주 다니면서도 저런 곳을 몰랐다니ㅠㅠ
    다음엔 꼭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곳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재만 2015.06.18 17:28 신고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 윤우식 2015.06.18 17:28 신고
    전국 각지의 알짜배기 맛집 정보! 감사합니다~
  • 신정기 2015.06.18 17:46 신고
    잘보고갑니다. 써스티몽크 한번 가보고싶네요!
  • 임정현 2015.06.18 17:49 신고
    이번주 맥주한잔 땡기러 가야겠습니다~
  • 나영훈 2015.06.18 17:54 신고
    늘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에 이태원 방문해서 맛집 체험해봐야겠어요^^
  • BlogIcon 오주희 2015.06.18 22:10 신고
    마지막으로 소개해주신 곳이 제일 끌리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한 번 가고 싶네요~
  • 이연경 2015.06.19 09:07 신고
    맥주와 어울리는 곳이 많네요 ^^ 추천 감사합니다~ 꼭 한 번 가봐야겠어요 ㅋㅋ
  • 최두석 2015.06.19 15:06 신고
    잘보고 갑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이빛나 2015.06.19 16:20 신고
    우와~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곳이 많네요~ 외구인이 추천하니 더 가보고 싶네요~ 제대로된 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다니!! 좋은글 잘 읽었어요~:D
  • 이재환 2015.06.19 17:13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놀러가야겠네요
  • BlogIcon 김준형 2015.06.19 17:3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프랑스음식점은 꼭! 가봐야겠습니다^^
  • 김수욱 2015.06.24 09:38 신고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올 여름에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