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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일본에서도 많은 관광객을 자랑하는 도쿄와 오사카! 

저는 이번에 먹거리와 화려함의 천국, 오사카를 소개하려 합니다.

그럼 저와 함께 오사카! 그곳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Go Go Go!




오사카는 어디인가?


오사카는 인천에서 약 1시간 40분 떨어진 곳으로 두개의 공항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국제선은 간사이공항만 운행되며 국내선은 이타미공항도 가능합니다.

오사카는 일본 혼슈 세토나이카이의 동쪽에 위치해 있는데요.

도시가 크지는 않지만 1400년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 상업의 중심지로 발전해왔습니다또한 오사카 근교에서 일본만의 멋이 깃들어있는 교토, 나라, 고베 등 타 지역을 겸해 여행이가능해 더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사카의 교통편


흔히들 일본여행에 있어 걱정하는 부분 중 큰 요소는 교통편인데요.

한국은 하나의 교통카드로 버스와 지하철을 환승해가며 모두 이용이 가능하지만,

일본은 각 노선마다 다른 회사가 운영하므로 환승이 되지않고 갈아타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패스권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 여행일정에 맞춰 패스를 구매하는 걸 추천합니다. 패스권에 따라 무료사용이나 할인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더 좋았고 그런 부분에 있어 놀랐습니다.





오사카의 중심! 난바


오사카 하면 떠오르는건 역시 화려함과 먹거리인데요.

오사카의 중심부는 난바와 신사이바시가 있습니다.

쇼핑몰과 먹거리로 향연을 이루는 길을 볼 수 있으며 난바와 신사이바시를 이어가는 중심부에는 긴 다리를 밑으로 작은 강이 흐르는걸 볼 수 있습니다.작은 강에서 배를 타고 일본인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간단한 투어도 받을 수 있답니다.

 



난바는 오사카에서 화려한 간판의 향연으로 이루는 길을 볼 수 있습니다.

큰 간판과 더불어 움직이는 간판들의 모습으로 사람들의 카메라는 쉴새가 없고 더불어 그 화려함에 눈이 즐겁고 맛있는 먹거리에 입이 즐거운 난바랍니다.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글리코상인데요.

글리코상은 난바 정 가운데에 30년이 넘는 긴 시간을 한 곳에서 머물고 있는 간판입니다. 글리코상은 운동복을 입고 양팔을 번쩍 들고 트랙을 질주하는 선수의 모습으로 맛과 건강을 홍보하기 위해 1935년 설치되었답니다.


지금은 오사카 난바의 명물로 자리잡아 사진을 꼭 남기는 곳이 되었다네요~

그 외에도 오사카는 크고 화려한 전광판의 특색이 가득 보여 새로운 특색을 볼 수 있었답니다!


난바와 신사이바시는 화려한 간판과 먹거리 외에도 화려한 사람들의 패션센스도 감상이 가능한 화려한 도시랍니다.




일본의 자판기와 편의점

 

일본에서 유명한 것! 하면 딱 떠오르는 부분 중 편의점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워낙 많은 편의점이 눈에 쉽게 띄며 한 지하철역에 기본 편의점이 3개 이상 자리잡고 있답니다.

일본의 편의점은 한국에서도 보기 쉬운 편의점들도 있지만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편의점들도 많이 있답니다. 게다가 싼 가격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맛 또한 음식점에 뒤쳐지지 않는 맛으로 일본 현지인들이 많이 즐겨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곳곳 보이는 기계, 자판기가 있어요~

한국은 있는 자판기가 대부분 음료수이지만 일본은 음료수도 100엔 자판기가 있으며 본 값을 다 받는 자판기가 따로 있으며 담배, 우유, 아이스크림, 라면 등등 독특한 자판기가 많이 자리잡고 있답니다. 요즘은 쌀과 야채를 구비 하고 있는 자판기도 나와 일본의 자판기가 확연히 자리잡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사카에 대해 설명한 기사 어떠셨나요? 화려한 오사카의 멋에 흠뻑 빠지셨나요?

다음은 오사카와는 다르게 화려함보다는 고전적인 멋이 깃들어있는 교토!

교토와 일본의 놀이공원 유니버셜스튜디오 그리고 먹거리 여행기를 소개하는 기사로

돌아오겠습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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