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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어버이날! 현관 나오면서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 한송이씩 달아드리셨나요?


  쑥스럽고 민망할 수도 있지만 용기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같은 말도 꼭 챙기시기를!



카네이션에 대하여


 수 많은 꽃 중 왜 카네이션일까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꽃도 수 십 가지일텐데 말이죠. 무의식적으로 달아드리고 있는 카네이션! 오늘은 카네이션에 대하여 알아볼께요.


 

우선 카네이션의 꽃말 모정 사랑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빨간 카네이션은 당신의 사랑을 믿습니다와 건강을 비는 사랑을,

분홍색 카네이션은 당신을 열렬히 사랑합니다 흰색은 나의 애정은 살아 있습니다라네요.





어버이날에 왜 카네이션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풍습은 미국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버지니아 주의 한 소녀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한 모임에 참석했다.

소녀는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왔는데, 사람들이 이유를 묻자

어머니의 은혜를 기리기 위한 꽃라 답해 이에 감동하여
 어머니의 추모 뜻을 기리는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

 

 그리하여 미국에서 어머니날이 생겼고, 한국에서는 1956년에 어머니날이 지정되었다가 1973년에 어버이날로 개칭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어버이날 부모님이 가장 원하시는 선물은?

부동의 1! 현금입니다.

 

현금도 좋지만 가장 좋아하시는 건 뭐니 뭐니 해도 직접 부모님이 찾아뵙는 거겠죠?

이번 주말은 부모님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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