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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어른들 말씀이나 달력에서 조그맣게 입춘’, ‘경칩’, ‘동지같은 단어들 듣거나
보신 적 있으실 거에요. 이들은 ‘24절기중 하나로, 그 때의 날씨를 바탕으로 붙인
이름입니다. 또한 오늘날 날씨와도 잘 맞아서 조상들의 지혜가 참 놀라운데요.







오늘부터 여름!

56, 오늘은 24절기 상 입하(立夏), 개구리가 깨어나는 경칩이 봄을 알린다면, 입하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에요. 이제 한동안은 점점 더 더워지는 날이 계속 되겠네요.

 



무더웠던 작년을 떠올려보면... 올 여름은 과연?

기상청의 ‘3개월 전망에 따르면

5월에는 때때로 고온현상!

6월은 기온변화가 큼!

7월은 작년과 비슷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고 해요.



                

                        <평균기온 전망>                                     <강수량 전망>


 평균기온은 평년 23.6도와 비슷한 기온의 경향,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일 수 있어 노약자나 유아는 주의를 요하는 날도 있겠구요.


 강수량은 평년 723.2mm와 비슷할 듯 합니다. 저기압과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올 여름은 많은 비가 예상되며 지역적 편차 또한 크겠지만 평년과 비슷한 강수 분포로 예상됩니다. 우산은 상시 챙겨다니는 거 잊지마세요!









 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여름휴가를 기다리며 다시 한 번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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