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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한국전력공사 나주 본사에서 전기사랑기자단 2기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전기사랑기자단 2기는 사내기자단 70명과 사외기자단 31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럼 그 현장으로 같이 가실까요~~




  나주 혁신도시에서 가장 큰 건물인 한국전력공사 본사입니다!

무려 31층이라고 하는데요.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옵니다~
 




각 자리마다 이름표와 명함, 발대식 관련 자료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뒤쪽에는 여러가지 간식도 준비 되어있었는데요.

간식을 먹으며 자료를 보다보니 어느새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발대식 첫 번째 순서는 전기사랑기자단 활동 안내입니다.

전기사랑 기자단으로서 앞으로의 활동 내용, 기사 작성 방법, 주의점 등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전기사랑기자단 1기 분들의 활동 영상, 한국전력공사의 

나주 이전 100일 기념 영상 등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퀴즈타임!!

한국전력공사에 관한 퀴즈로 본사의 총 층수는?? 

정답은 31층이었습니다. 



 

정답은 맞추신 분에게는 상품으로 휴대용 배터리가 수여되었습니다~~



 

 


두 번째 순서는 유브레인 이성용 대표님의 글쓰기 강의시간입니다.

앞으로 저희가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강의 이었는데요.

컨텐츠에 담긴 메세지에 관한 내용이 오늘의 주제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요소에 관하여 항목 별로 적절한 예를 들어 설명해주셨는데요.

예전에 그냥 보았던 광고들을 설명과 함께 들으니 달리 보였습니다.

강의 때 배운 것을 꼭 활용해서 앞으로 좋은 기사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를 경청하는 전기사랑기자단의 모습!

딴짓하시는 분들이 아무도 없는데요.



 


열심히 강연을 듣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는데요.

구내 식당으로 내려가서 다같이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불고기도 있었는데요.

덕분에 맛있게 배불리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세번째 순서인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사진작가인 

윤영선 대표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지만 무엇보다도 진정성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진정성이 있어야 원하는 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 

기자단으로서 뿐만 아니라 모든 방면에서 꼭 필요한 말이었습니다.

 또한, 윤영선 대표님이 예전에 촬영하였던 사진들을 보며 대상을 강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마지막 순서인 한국전력공사 조환익 사장님과의 소통시간이었습니다.

조환익 사장님의 좋은 말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한국전력공사는 전기료를 받는 곳이 아니라 전기를 사고파는 서비스 창고라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이어지는 "CEO에게 묻는다" 시간이었습니다.

전기사랑기자단 분들이 미리 준비한 영상으로 질문을 하면 

조환익 사장님께서 대답하는 시간이었는데요. 

그 중 경쟁상대 없이도 117년 동안 운영을 한 비결에 대하여 

엄격한 자기 훈련의 결과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기사랑기자단 2기로서의 포부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앞으로 쓰고 싶은 기사 이야기도 듣고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점도 이야기 하였습니다.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한 다짐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임명장을 받으며 발대식 순서는 끝났습니다.



이 후 본사 이곳 저곳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난종합 상황실, 한전도서관, 사내 방송실, 

31층 라운지 카페까지 둘러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라운지 카페에서는 주위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으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제 시작되는 전기사랑기자단 2기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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