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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머금고 피어나는 새싹처럼
시작하기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임인년(壬寅年)입니다.
한전은 올해도 혁신적인 에너지 산업 변화를 선도하여 
2050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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