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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중소기업의 정보 유출 문제, 한전이 지원 나서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정보들이 해킹이나 유출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중소기업을 향한 사이버 공격들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자료에 의하면 기술 유출로 인한 금액이 매년 1000억여 원 가까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9년에는 6억 원 가량으로 줄었지만 정보 유출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홈페이지 해킹과 랜섬웨어는 가장 빈도가 높은 해킹 방법이기도 합니다.

기술 유출 사고 발생의 주된 이유로는 보안관리와 감독체계가 미흡, 보안 관련 투자 미흡이 가장 큰 요인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위기의 중소기업의 보안사태, 한전은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을까요?

 

ⓒ정회창 제작

 


 

한전의 중요한 사업 중 하나, ‘중소기업 동반성장’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공기업인 한국전력, 우리에게 전기를 공급할 뿐 아니라 여러 사회, 환경 문제까지도 책임지고 공헌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 활동 중 하나인, 중소기업 동반성장’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한국전력의 사업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중소기업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의 협력으로 한국전력은 고품질과 낮은 원가의 우수한 전력용 자재들을 확보하고 원가를 절감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보유 기술과 전문인력, 기술 자금을 중소기업에 지원함으로써 질 좋은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게 되며 무엇보다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됩니다. 반대로 중소기업은 기술 수준이 취약하기에 지원받음으로 생산 기술력을 보강할 수 있고 연구·개발한 기술을 실용화하고 사업화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최근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 개최

 

이번 2021514일에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국전력은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전력 기자재 중소기업 조합 대표자와 만나게 되었는데요. 중소기업 에너지기술마켓 활성화 방안 및 자재 품질 관련 제도를 설명하고 요즘 중요성이 증가되어지고 있는 기술인, ESG 경영을 위해서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의 어려운 점을 들어주고 조치 진행 현황을 공유하기도 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간담회 등을 통해서 한국전력은 지속해서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어려운 점을 대화로 넓혀가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지금의 대한민국의 기업들 성장을 이뤄내고 있음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정회창 제작

 


 

한전의 중소기업 정보보안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위에서 살펴봤듯이 현재 중소기업을 향한 사이버 범죄는 급증하고 있으며 현실적으로서는 중소기업을 위한 제도가 부족하다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해킹으로 인한 산업재산권 유출 위협은 여전히 심각한 상태입니다. 이에 한전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전KDN’과 협력하여 중소기업을 지원하기에 앞장섰습니다. 보안관리, 공격 탐지, 보안 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빈틈없는 보안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우선, 한전의 전력사이버안전센터 인력과 보안장비를 활용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한전KDN’PC 점검과 소프트웨어 및 원격 보안을 지원하며 공격 탐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서로 협력하는 서비스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마무리

 

현재 해킹으로 인해 걱정하고 어려워하는 중소기업들이 이러한 도움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협력하는 과정을 위하여 한전은 “중소기업 정보보안 지원을 위한 사업 협력 MOU”를 ‘한국인터넷진흥원’, ‘한전KDN’과 계약 체결하였습니다. 이날 MOU에 참석한 이정복 한전 상생 관리 본부장은 장기화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경영 여건 속에서 사이버 침해가 발생하면 해당 기업뿐 아니라 협력기업 에게도 피해가 가증될 수 있으므로, 정보보안에 대한 투자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약속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훗날의 미래인 중소기업을 살려야 훗날의 대한민국이 살아날 것입니다. 회사의 이익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이익을 생각하고 넓게, 멀리 생각하는 한국전력공사의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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