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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코리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러분의 삶은 얼마나 바뀌었나요? 러닝보다는 홈 트레이닝, 카페 투어보다는 홈 카페를 열고 있는 지금, 작년 이맘때와는 굉장히 다른 하루를 보내시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의 삶이 이렇게 조금씩 바뀌듯 산업 간의 변화도 조금씩 보이는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무역 거래 수단의 변화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무역 거래라고 하면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외국인? 아니면 거래를 끝낸 후 악수를 하는 장면? 안타깝게도 코로나의 확산과 함께 마지막 장면은 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비대면 수출이 권장되면서 여러 회사는 기존 오프라인 사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한국전력은 이러한 변화에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한전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력 기자재 온라인 상품관을 오픈하였습니다.

 

ⓒ한국전력 온라인 상품관 홈페이지

 

해당 온라인 상품관에는 KTP와 에너지 밸리 기업 등 61개사가 참여하여 19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기자재들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KTP?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KTP는 KEPCO Trusted Partner의 약자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이끌면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동반 성장을 전격 지지할 수 있는 한국전력의 성장 전략입니다. 수출 보증 브랜드로 2017년부터 수출 단계에서 어려움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한전의 신뢰도를 빌려주어 수출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한전은 제품과 콘텐츠 촬영, 홍보물 제작에 이어 비대면 수출에 꼭 필요한 화상 상담 통역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온라인 상품관 홈페이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대면 마케팅이 불가능해져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소기업들의 수출 리스크를 크게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긴 것이지요. 이렇듯 한전과 함께 디지털 방식으로의 전환 기반 마련으로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중소기업은 자사의 우수 제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고, 수출 계약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온라인 수출은 오히려 증가 추세를 보인다고 합니다. 한전은 아직 온라인 상품관에 입점하지 않은 기업에 대해서도 KEPCO 수출 지원 포털과의 쌍방 연결을 통해 계속해서 홍보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전력 분야 중소기업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더욱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한전! 같이 응원해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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