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클립아트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2주 더 연장되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한국전력이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하는 활동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 번째로, 한국전력은 전력 그룹사와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피해 지원을 위해 급여를 반납하기로 했어요.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월급여의 10%, 실장급 직원은 월급여의 3%1년 동안 반납할 계획이며 이 급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에요.

 

헌혈하고 있는 한전 전북 본부 직원들 ⓒ한국전력

두 번째로, 한전은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의 날, 헌혈증 기부 행사 등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00여 명이 동참했어요.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한전 러브펀드를 수제 마스크 생산에 참여하는 사회적 경제 조직 및 봉사 단체에 지원하여 면 마스크 10만 개를 노약자 등 취약 계층에 제공할 예정이에요.

 

ⓒ클립아트

 

세 번째로, 전국 사업소에서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했는데요. 구매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역 농수특산물을 구매해 복지기관에 전달했습니다. 구내식당 지정 휴무제를 시행하여 인근 지역 식당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어요. 또한 전력 그룹사와 공동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32억 원을 사회 복지 공동 모금회에 기부하였고 전국 상인연합회와 협력하여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1,694개 전통시장에 손 소독제 10만 개를 제공했어요.

 

ⓒ클립아트

 

한전 사내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시 사무실에 출입할 수 없고 출근 시 발열 체크도 해요. 직원들의 동선을 쉽게 파악하기 위하여 사옥 출구 일부를 폐쇄하여 관리하고 있고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 응대 창구와 식당에 가림막을 설치하였고 외부 방문객은 정해진 장소에서만 접견을 하고 있어요. 또한, 회의와 출장은 최소화하고 재택근무를 실시하여 회사 내부 직원들은 조별 업무를 실시하고 있어요.

 

한전은 전력 그룹사 임직원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 운동에 힘을 보태고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는데요. 앞으로 한전이 추진해 나갈 사업을 응원해 주시고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쓰기 폼

한국전력 블로그 굿모닝 KEP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