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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노벨상 수상자 발표가 시작되었는데요. 올해는 해마다 유력한 수상 후보를 선정해 온 학술 정보 서비스 기업 '톰슨 로이터'가 최근 우리나라 유룡 기초과학연구원 단장을 노벨 화학상 후보로 지목하여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지난 10월 6일(월) 오후6시 30분 생리의학상 발표를 시작으로, 마지막으로 문학상을 10월 중으로 발표하므로써 모든 수상자가 발표됩니다.




< 2014 노벨상 발표일정 >



노벨상에 전반적인 설명과 노벨상 수상자가 어떻게 선정되는지, 한국인의 노벨상 수상 가능성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할께요! 



노벨상이란?


노벨상은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스웨덴의 알프레드 노벨(1833~1896)의 유언에 따라 인류의 복지에 공헌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노벨상의 수상 부문은 물리학ㆍ화학ㆍ생리학 및 의학ㆍ문학ㆍ평화의 다섯 부문에 걸쳐 수여됐으며, 1969년부터 경제학상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정 기관은 다른데요. 물리ㆍ화학ㆍ경제는 스웨덴 학술원, 의학은 스웨덴 카롤린의학연구소, 문학은 스웨덴 예술원에서 선정하고,  평화상은 노르웨이 국회가 선출한 5인 위원회가 맡습니다. 


수상자 발표는 매년 10월에 이뤄지고, 시상식은 노벨이 사망한 날인 12월 10일에 열립니다. 수상자에게는 800만 크로나(약 13억 원)의 상금과 금메달, 상장이 주어지며, 상금은 기금의 이자로 충당된다고 하네요!



< 노벨상 시상식 - 노벨상협회 >



노벨상 수상자 선정은?


올해 노벨상 후보에 고은 시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유룡 카이스트 교수 등 한국인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노벨상 역사 113년 동안 과학 분야는 28개 나라에서 수상자가 나왔고,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16명, 중국도 4명이나 배출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수상자가 없어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노벨 문학상은 매년 단골 후보로 거론되는 일본의 무라카미 하루키, 한국의 고은 시인 등이 올해에도 후보군에 포함됐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이 중 고은 시인은 영국의 온라인 도박 사이트 래드브룩스에 미국 소설가 토머스 핀천, 네덜란드 작가 세스 노터봄, 루마니아 작가 미르체아 커르터레스쿠와 함께 배당률 25 대 1로 공동 1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노벨상위원회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반기문 유엔총장과 프란치스코 교황, 그리고 콩고 의사 데니스 무퀘게,  미국 국가안보국(NSA)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 등을 올해의 평화상 후보로 올린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는 이들을 포함 개인 231명과 단체 47곳이라고 합니다.


최근 학술 정보 회사인 톰슨 로이터는 한국인 과학자 2명을 노벨상 수상 후보로 꼽았는데요. 먼저 오늘 저녁 발표되는 하버드 의대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 석좌초빙교수, 예일대 교수 등으로 재직 중인 찰스 리 박사가 생리의학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답니다.


1살 때 캐나다로 이민 간 찰스 리는, 사람마다 유전체 구조가 달라, 같은 치료법도 효과가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최초로 증명했다고 하네요. 즉, 사람의 유전체에 단위반복변이라는 구조적 유전체변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한 거죠!


노벨 화학상  후보로는  기초과학연구원(IBS)에서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연구단을 이끌고 있는 유룡 단장(카이스트 특훈교수)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촉매제인 제올라이트 연구로 주목을 받아온 유 교수는 이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브렉상을 아시아 최초로 받은 데 이어, 유네스코가 선정한 100인의 화학자에 들기도 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유룡 IBS단장 >


기초과학연구원은 유룡 단장의 연구 성과를 “기능성 메조나노다공성 탄소물질 및 제올라이트 분야의 개척자”이고. 또 “2011년 사이언스는 그가 연구한 ‘특수 설계된 나노구조 유도 물질을 이용한 규칙적 위계나노다공성 제올라이트 합성’을 10대 과학기술 성과로 인정했다”는 내용도 보도자료에 포함시켰다고 하네요.


올해에는 한국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수상자가 나온다면 기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자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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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윤기혁 2014.10.08 14:10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한국전력 2014.10.08 17:44 신고
    다른 기사들도 재미있답니다^^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BlogIcon 청년 2014.10.08 14:49
    우리도 기초학문에서 '진정한'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BlogIcon 한국전력 2014.10.08 17:45 신고
    올해는 꼭 수상자가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 BlogIcon 김민수 2014.10.08 16:19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읽고 가요^^
  • BlogIcon 한국전력 2014.10.08 17:45 신고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주세요^^
  • BlogIcon 안지은 2014.10.08 16:20
    우리나라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길 기원합니다!!
  • BlogIcon 한국전력 2014.10.08 17:45 신고
    저도 함께 기원합니다!!! 파이팅!!
  • BlogIcon 이진아 2014.10.10 09:24
    노벨상에 대해 자세히 알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좋은 자료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 류현석 2014.10.13 11:53
    우리나라 고은 시인같은 경우
    매해 노벨문학상 후보로 건론되는데~
    문화나 출반계가 우리 작가들의 작품을 수출하기 위한 노력을 조금 더 해야 할 것 같아요
  • 젊은이 2014.10.14 18:56
    우리나라도 기초가 되는 학문들에서 노벨상을 수상하고 이게 다시 기초 학문에 대해 투자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벌침이야기 2015.03.01 18:23 신고
    일요일 저녁 편안한 시간에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3월은 행운이 가독한 달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R) 2019.03.22 21:12
    제목) 전기저항R=vμ/2π는 마이스너 효과(초전도체가 자석 위에서 공중부양)를 설명할 수 있다.(초전도체 공식을 이성익 교수님에게 헌정합니다!!! (__))

    R 프로젝트(삼성 초전도체)는 희망사항일까요?

    전기저항R=vμ/2π ----------------- (1)
    여기서 v는 속도, μ(뮤)는 투자율, π(파이)=3.141592......

    는 마이스너-옥센펠트 효과를 설명할 수 있죠. (1)식에서 투자율(μ)=0 이면, 자기장B=0
    위 (1)식(이론 법칙,채의 법칙으로 명명했음,옴의 법칙은 실험 법칙)은 2003년 3월3일(봄,새벽에 발견,아마 1:00~2:00 am쯤에)에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했습니다.

    (1)식을 통해서 마이스너 효과의 메커니즘을 설명할 수 있었죠. 초전도체의 권위자였던 이성익 교수님이 이사실을 알았다면 좋았을텐데요. 알려주려고 했다가 글을 쓰지 않았죠. 제가 초전도체에 대한 발견을 한 것을 이성익 교수님에게 헌정합니다. (__)

    그런데 제가 발견한 채의 법칙을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인 여호와를 생각해서 여호와-채의 법칙으로 명명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우주법칙(자연 법칙)을 창조했으므로 제가 발견한 것은 재발견인 셈이죠. 성경말씀에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했죠.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제가 발견한 물리학 논문 10여편,수학 논문 1편을 헌정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 논문들을 검증해 주시면 좋겠죠.

    출처: https://snuphyalibrary.tistory.com/guestbook [] <--- 서울대 물리학부 물리도서실
  •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9.03.22 21:14
    제목) 전기저항R=vμ/2π 와 옴의 법칙의 관계(KSTAR케이 스타=한국형 핵융합연구장치와 관련있음,인류의 에너지문제는 해결될 수 있음)

    저는 좀 더 젊었을 때 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죠. 지금은 포기했지만요.(내려놓음,책<내려놓음>과 책<더 내려놓음>이 있음) 아래글 채의 법칙(초전도체 공식)으로 인류의 과학(물리학)이 발전되었다고 생각합니다.(원자번호Z=83인 비스무트를 기반으로 한 비스무트 기반 상온초전도체가 가능한다고 생각함)

    R 프로젝트(삼성 초전도체)는 희망사항일까요?

    옴의 법칙(실험 법칙)인 전기저항R=V/I 그리고 내가 몇 년전(2003년 3월3일 새벽에 발견,아마 1:00~2:00 am쯤에)에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한 이론 법칙인 전기저항R=vμ/2π(여호와-채의 법칙으로 명명했음)

    R=V/I 와 R=vμ/2π 에서 2개의 식을 같다고 놓으면

    V/I=vμ/2π
    여기서 V는 전압, I는 전류, v는 속도, μ(뮤)는 투자율, π(파이)=3.141592......

    한국의 별 KSTAR(케이스타)의 초전도 핵융합발전 상용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년 8월 29일(월) 꿈에서 두 부분(2개의 직사각형으로 된 구조?)으로 된 핵융합발전소가 보였죠.

    신약성경의 요한복음에서, 사도 빌립이 와서 보라(come and see) 다른 교회 전도사님이 저에게 안수기도를 해주고 예수님의 12제자였던 빌립을 제 별명으로 주었죠. 빌립은 계산을 잘 했다고 요한복음에 나옵니다.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제가 발견한 물리학 논문 10여편,수학 논문 1편을 헌정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 논문들을 검증해 주시면 좋겠죠.

    출처: https://snuphyalibrary.tistory.com/guestbook [] <--- 서울대 물리학부 물리도서실
  • 크리스천(모레 주일) 2019.03.22 21:16
    제목) 논문<하위헌스(호이겐스)의 진자를 이용한 운동에너지식 E=mv^2의 증명에 관하여>(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지만 내려놓음, 책<내려놓음>과 책<더 내려놓음>이 있음)

    논문<하위헌스(호이겐스)의 진자를 이용한 운동에너지식 E=mv^2의 증명에 관하여>를 통해서 운동에너지식이 E=(1/2)mv^2이 아니라 E=mv^2이 됨을 증명했습니다. 2003년 9월에 이론물리학 논문을 완성했다고 기억됩니다.

    빛의 운동에너지식은 E=mc^2입니다. 일반 물체의 운동에너지식은 E=mv^2이구요.

    다음과 같은 관계가 성립되지요.
    E=mv^2 ⊃ E=mc^2
  • 크리스천(요나의 표적) 2019.03.22 21:18
    제목) 현대물리학 침몰하다.(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초끈이론,빅뱅이론,허블 법칙,급팽창 우주론,우주의 가속팽창,진화설etc)

    세상의 학문(과학,물리학)은 거짓이었습니다. 노래가사(노래 제목: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처럼 가짜가 판을 치고 있었죠.

    타이타닉의 침몰은 비극이었지만 현대물리학의 침몰은 비극은 아니고 과학의 진보(Progress of Science)가 될 것입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마르코니의 무선전신으로 SOS(모스 부호)를 해서 어느정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독일인이 쓴 책(시립도서관의 책,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에서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상대론은 틀리지 않았고 수정을 해주면 됩니다.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서 c^4을 (c^2 + v^2)(c^2 - v^2)=c^4 - v^4으로 수정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 자신도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가 변한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c - v, c(상대속도가 0일 때) , c + v가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한 이유가 일반상대론에서는 빛의 속도가 변하므로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이 충돌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서 일 것입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참고로 저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

    출처: http://snuphyalibrary.tistory.com/guestbook?time=1504686411 [] <--- 서울대 물리학부 물리도서실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9.03.22 21:19
    제목)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

    인류의 현대물리학(과학)이 한 단계이상 도약했다고 생각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인 타키온이 존재하게 되었으므로 광속도의 장벽을 넘어서 인류가 다른 태양계로 이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로스트 인 스페이스>가 생각나네요. 제2의 지구를 찾으려고 한 SF영화였죠.

    참고로 저는 한국창조과학회와 교진추에 적을 두지 않은 생물학(BRIC,브릭 사이트,브릭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됨)에 관심이 있는 아마추어 물리학자(크리스천)입니다. 시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등등에서 현대물리학을 10년이상 독학해서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과 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완성했고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에 1998년쯤에 물리학 논문 2편(일본어로 번역)을 국제우편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회신은 없었으나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고 추측합니다.

    비행접시(UFO)는 빛의 속도(c)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타키온)은 없다고 주장했던 특수상대론이 틀렸으므로 비행접시는 이론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송은영 지음, 도서출판: 에피소드, 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신기루라고 고백했는데 시립도서관(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 있는 책에 나왔습니다. 광속도가 불변이라는 특수상대론은 틀렸지만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일반상대론은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 나오는 c^4을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를 적용해서 수정해야 합니다. 일반상대론의 장방정식에서 c + v 와 c - v가 들어갈 필요가 있는 것이죠. c + v가 가능하므로 빛의 속도(c)보다 더 빠른 타키온이 존재할 수 있게 되었죠. 몇 년전에 돌아가신 조경철 박사님이 타키온 파동이 발견되기를 바랬는데 책<초광속 입자 타키온> (미래를 보는 입자를 찾아서)을 번역한 적이 있었죠. 조경철 박사님이 옮긴이의 말에서 타키온 입자가 발견된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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