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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관리(DR)사업이란?
고객이 절약한 전기를 수요관리사업자를 통해 전력시장에 판매하고, 판매수익을 고객과 수요관리자가 공유하는 사업입니다. DR은 Demand Response의 약자인데요. 

기관이나 일반 소비자가 기존 사용량보다 적게 전기를 쓰기로 수요관리사업자와 계약을 맺은 뒤, 정부에서 요청한 시점에 전기 사용량을 일시적으로 줄이고 아낀 전기를 한전에 판매해 수익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된답니다. 

기존 발전기의 전기생산 일부를 수요자원으로 대체해 발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전력수요관리사업. 공급자는 전력 공급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수요자는 감축한 전력만큼 정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WIN-WIN 사업입니다 ^^ 

DR 사업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한국전력의 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 EN:TER에 접속해 보시기 바랍니다.


▶ EN:TER 바로 가기 :  https://www.en-ter.co.kr/user/matchSvc/pwrerDmandManage/BD_selectPwrerDmandManageOver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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