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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일생을 다룬 영화 커런트 워가 최근 개봉했습니다.

 

세기의 천재였던 ‘에디슨’과 ‘테슬라’가 벌인
직류(DC)와 교류(AC)의 한 판 승부가 땀을 쥐게 합니다.

 

발견 초기에는 변압이 쉬운 ‘교류’가 주목받았지만

전력효율이 중요해지면서 ‘직류’의 특장점들이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직류(DC) 가공송전의 장점 카드뉴스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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