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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프리챌린지란?

 

세계 자연기금과 제주 패스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시작한 챌린지입니다. 일회용 컵 대신에 텀블러, 머그컵을 사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은 후에 #플라스틱프리챌린지 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소셜미디어에 올리면 참여가 완료되는 챌린지입니다. 게시물 한건 당 1,000원이 적립되고 모인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 활동에 쓰인답니다. 

 


 

전세계 연간 플라스틱 생산량

 

[1950년] 200만 톤 → [2015년] 4억 700만 톤

 

1950년부터 2015년동안, 약 200배 증가했습니다 

 


 

국가별 1인당 플라스틱 연간 사용량 

 

[미국] 97.7kg  [프랑스] 73.0kg   [일본] 66.9kg   [한국] 98.2kg

 

대한민국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 1위,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 2위 (2016년 기준)

 


 

일회용 플라스틱 분해 기간

 

인류가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하는데 5초, 쓰는데 5분, 분해되는데 500년 

 


 

그렇다면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①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개인 텀블러나 머그컵 사용하기

② 플라스틱 용기 재활용하기

③ 천연, 유기농 섬유로 만든 옷 입기 등 

 


 

플라스틱의 유해성

 

생분해되지 않음, 생태계에 피해, 화학 작용 발생

 

① 플라스틱은 소각될 경우 해로운 성분을 배출하고, 바다로 떠내려가면 오랜 시간 동안 원래의 형태를 유지합니다.

② 플라스틱은 해저에 가라앉아 해양 생물의 생활터전을 해치고 위험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③ 플라스틱 제조 당시 사용됐던 화학물질은 바다를 떠다니며 해수로 방출됩니다. 이는 해양생물에게 독성을 유발합니다. 

 


한국전력도 참여하고 있다!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는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전력산업계로 확산되는 중 

 

 

한국전력 김종갑 사장 →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 전력거래소 조영탁 이사장 지목

 

전력거래소 조영탁 이사장 → 한전KDN 박성철 사장 지목

 

한전KDN 박성철 사장 →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 지목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출처 : 한국전력 김종갑 사장 페이스북

 

2019년 2월 1일, 한국전력 김종갑 사장은 김영록 도지사의 지목을 받아 플라스틱프리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김종갑 사장은 페이스북에 위의 사진과 함께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했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일회용 컵 사용을 자제하고 아침 출근시 텀블러에 넣어둔 녹차를 그때 그때 머그컵에 따라 마시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좀 미련해 보일 정도로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불필요한 보고서를 줄이고 궁극적으로는 paperless 근무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기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한 실천,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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