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18 한국전력 미디어콘텐츠 공모전】

웹툰 부문 동상 수상작

 

깊은 바닷속, 전자제품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도 빠짐 없이 마구잡이로 사용한

용왕님이 살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용궁의 전기가 동이 나자

육지의 한국전력공사 토끼를 잡아오려 하는데...

과연 용왕의 계획은 성공할까요?

 

2018년 한국전력 미디어콘텐츠 공모전

웹툰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별주부 전력공사」를 소개합니다!




 

 

 

 

댓글쓰기 폼
  • 김첨지 2019.04.26 15:03
    한전의 전력사업 이해에 도움을 주는 좋은 만화인거 같습니다.
  • 짱큰곰 2019.04.29 09:27
    시간대별 사용이라니... 현재 시행하고 있는것만 이야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객들이 오해하십니다.

    용궁에 송전한다는 발상이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송전탑으로 바로 송전이 안되는바, 배전 변전소가 있어야 하지만, 차후하고, 변압기 정도는 언급했으면 좋겠구요. 안쓰는 전기 코드를 빼라는 건, 우리나라에서나 적용되는 이야기 입니다. 누진제 때문입니다. 실제 대기전력으로 소모되는 양은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문어발식 코드사용을 하지않는것으로 수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김장훈 2019.04.30 08:06
    용궁은 바닷속이니 철탑으로 표현 하는거보다
    해저(수중)케이블로 표현했음 더 사실적
    이었을텐데하는 아쉬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