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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활동이 결실을 맺은

제5기 전기사랑기자단 해단식



 


 


 



제5기 전기사랑기자단 해단식이 3월 14일 목요일 서초구에 위치한 한전아트센터 문화교실에서 열렸습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해준 한국전력 전기사랑 기자단들이 45명, 사내기자 13명이 참가했어요.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된 해단식에는 한국전력 커뮤니케이션실 뉴미디어팀 한재환 차장님의 오프닝으로 시작되었는데요. 그동안 기자단을 이끌어 주셨던 전나임 차장님의 뒤를 이어 새로 오신 한재환 차장님을 다시 뵙게 되어 참 반가웠답니다.


그 뒤를 이어 1년간 전기사랑기자단 5기의 활동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블로그 콘텐츠 총 188건, 팀 단위 콘텐츠 제작 24건 등 이번 기수 친구들은 참 많은 양의 콘텐츠를 제작했죠.





이후 1년간의 활동을 스케치한 영상을 다 함께 봤는데요. 발대식부터 제주도 워크숍, 한전 빅스포 취재 등 1년간 기자단이 어떻게 활동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영상이었답니다. 모두들 스크린을 진지하게 바라보며 열심히 달려온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뉴미디어팀 김종래 팀장님께서 기자단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시기도 했는데요. 한 해 동안 전기사랑기자단이 국민과 한국전력 사이에 소통의 다리 역할을 충실하게 해준 점에 대해 감사를 표하셨답니다.





다음으로 대표 기자단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카드뉴스 제작 실력이 뛰어난 장하늬 기자께서 수료증을 받으셨는데요. 모두 큰 박수를 보내주었답니다.



 



그 뒤로는 1년간 열심히 활동한 기자에게 주어지는 활동우수상 수상식이 있었습니다. 장려상은 조형남 기자, 박경렬 기자가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우수상은 정여진 기자, 최우수상은 작년에 이어 이요한 기자가 2년 연속으로 수상을 했답니다. 모두들 뛰어난 퀄리티의 콘텐츠를 많이 제작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답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요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전기사랑기자단 활동을 통해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알게 됐다. 진로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좋은 기회였다.




 



뒤이어 사내기자 우수상 시상식도 있었는데요. 바로 수도권팀 양원주 대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한국전력 남서울지역본부 전력사업처에서 근무하고 계신데요. ‘직업탐구생활’ 기사 시리즈를 연재하며 서경덕 교수, 서민 교수 등의 유명 인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셨답니다.



중부 건설 본부에서 근무 중이신 송화춘 과장님도 또 다른 사내기자 우수상 수상자로 꼽히셨는데요. 이날은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셨답니다. 지면을 빌려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팀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우수상은 수도권1팀, 최우수상은 전라2팀이 받았습니다. 전라2팀은 부산, 서울, 일산, 광주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기사를 작성해 주었습니다.


조형남 기자는 전라2팀을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수상 소감을 말했습니다. 



전국을 다니며 팀원들과 큰 인연을 쌓을 수 있었고, 이러한 기회를 주신 한국전력에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5기 기자단의 마지막 기념사진 촬영이었는데요. 1년이라는 기간 동안 한국전력과 국민의 가교 역할을 해준 기자단 분들의 콘텐츠는 한국전력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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