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인공지능 기술, 

한전이 선도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인공지능(AI).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 능력, 지각 능력, 자연언어 이해 능력 등을 실현한 기술인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을 그 어떤 기술보다 크게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이 인공지능 관련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전력 역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한전, 인공지능과 관련된 특허를?


2006년부터 2017년까지, 한전은 인공지능을 융합한 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특허를 총 15건 출원했습니다. 태양광이나 풍력을 이용하는 재생 에너지는 날씨와 계절에 따라 발전량이 일정치 않다는 단점이 있죠. 인공지능은 이런 단점을 보완해 줄 기술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재생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 기조와 발맞춰 2016년 이후 국내에서는 관련 특허 출원이 대폭 증가했답니다. 





이렇게 재생 에너지와 연계된 인공지능 관련 기술이 많이 개발된다면, 발전량 및 전력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해 전력 품질이 크게 향상될 거예요. 기존의 전력 서비스가 ‘전력 공급’ 중심이었다면, 미래의 전력 서비스는 ‘효율 중심’으로 변화할 예정인데요. 앞으로 인공지능 관련 기술의 꾸준한 개발을 통해 전력 산업의 효율화를 주도할 거랍니다.



한전의 인공지능 기술, 어떻게 사용될까?


이렇게 개발된 인공지능은 주로 고객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되는데요. 그 예시 중 하나로 한전의 인공지능 플랫폼을 들 수 있습니다.



▲ 한국전력의 인공지능 플랫폼, HUB-POP



플랫폼은 어떤 계획이나 목적에 따라 사람들이 모이는 장이라는 뜻이랍니다. 현대 산업계에서는 특정 장치, 시스템 등에서 기초가 되는 틀을 가리키는 단어로 사용하기도 하죠. 한전은 이런 플랫폼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려 시도 중인데요.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되어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한전의 인공지능 플랫폼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인공지능 관련 서비스 개발이 가능한 환경을 지원하는 인프라요. 이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지능형 디지털 반전소(IDPP), 전력망을 최적의 상태로 운영하기 위한 상태 추론 기반 배전설비 예지 정비 등을 개발하고 있죠. 고객의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한 플래너 서비스 등도 이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할 예정이랍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술을 보유하지 못한 기업들은 시장에서 도태될 거라고 하는데요. 이런 흐름에 발맞춰 한국전력 역시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한국전력의 인공지능 관련 기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주목해 주세요!!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