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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기사랑기자단 발대식

웃음 가득했던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정환도 기자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지난 4월 30일 나주의 한전 본사에서 진행된  전기사랑기자단 5기 발대식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을 이번 발대식 현장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주송정역에서 한전 본사를 향해

 


 

전국에서 모인 전기사랑기자단이 한국전력 본사로 이동하기 위해 광주송정역에 모였습니다. 이 곳에 모인 후 셔틀버스를 타고 한전 본사로 함께 이동할 예정이었는데요. 


 


 

일찍이 모인 기자단은 첫 기획회의 이후 오랜만에 만난 팀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친해 보이네요.


 


 

오전 11, 본사로 출발하는 셔틀버스가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주를 방문한다는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생애 첫 나주 방문을 한국전력과 함께 할 수 있다니! 정말 설레는데요?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한지 15분쯤 지났을 때, 저 멀리 한국전력 본사 건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습니다.


 


 

기자단은 오전 1127분 본사 정문에 도착하였습니다. 줄지어 버스에서 하차 후 건물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본사 입구에 적힌 Smart Energy Creator KEPCO라는 문장이 인상 깊습니다.




발대식이 열리는 비전홀을 향하여!

 

 


 

본사 건물 내부로 들어가니 KEPCO 시장으로, 미래로, 세계로!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말 그대로 한국전력이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고 있는 모습이 참 자랑스러웠습니다.

 



 

발대식 행사는 본사 2층 비전홀에서 열렸는데요. 비전홀 앞에 전기사랑기자단을 위한 포토존까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즐거움이 가득해집니다.


 


 

비전홀에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포토월 사진입니다. 이전 기수인 4기 전기사랑기자단의 발자취를 잘 보여줬는데요. 지난 활동 사진들을 보면서 제5기 기자단으로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발대식 장소인 비전홀 전경입니다. 넓고 탁 트인 공간이 참 멋있는데요. 그런데 우리 기자단들이 뭔가를 보고 놀라는 것 같습니다.


 


 

아하. 테이블 위에 기자단 임명장과 명찰, 명함 그리고 멋진 선물을 보고 있었군요! 자신의 사진의 박힌 이름표 목걸이를 받아든 기자단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테이블에 맛있는 간식과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기자단을 생각하는 행사 운영진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자단이 함께 입을 단체복입니다! 아련한 분홍빛과 옷의 재질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이렇게 단체복에 전기사랑기자단 스티커까지 붙이니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는 것 같네요!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맛있는 점심까지!

 


 

한국전력 커뮤니케이션실 전나임 차장님의 진행 순서 설명과 함께 발대식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됐습니다.

 

 


 

이후 김종래 팀장님이 더 구체적인 발대식 일정과 점심 식사 장소에 대해 안내해주셨습니다. 곧 점심 시간이 되어서 식사 장소로 향했는데요.

 

 



 

사진은 본사에서 유일하게 바깥 전망이 보이는 엘리베이터입니다. 원래는 일부 직원에게만 사용이 허가되었는데요. 이번에 김종갑 사장님이 새로 취임하시면서 전 직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주셨다고 합니다.


 


 

한국전력 본사에서 가장 높은 31층에 위치한 하늘빛 라운지입니다. 원래 식사하는 장소는 아니지만, 기자단을 위해 특별히 준비되었다고 합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스테이크 덮밥과 화덕피자가 제공됐습니다. 멋진 전망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기자단 모두가 너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우리 이제 사장님 만나요?!


 


 

점심 식사 이후 공식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공식행사 첫 일정은 스피치라이터 정태일 차장님의 블로그 글쓰기 강의였습니다. 재미있는 비유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재미있는 강의를 해 주셨는데요. 그 덕에 모두들 유용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아이스브레이킹 퀴즈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단한 퀴즈를 풀며 비전홀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는데요. 이후 각 팀별로 준비한 팀 구호 발표 대회도 열렸답니다. 함께 합을 맞춰 구호를 외치자 행사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팀원들 간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구호 발표를 마친 후에 장동원 커뮤니케이션 실장님과의 인사 후 김종갑 사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사장님은 기자단 대표에게 임명장을 수여함과 동시에 기자단의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셨습니다이후 사장님께 여쭙고 싶은 질문을 다섯 가지 정도 뽑아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질문이 끝난 뒤 사장님께서는 전기사랑기자단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도록 격려해 주셨습니다. 또한 전기에 대하여 국민이 가지는 생각을 어떻게 하면 조금만 더 바꿀 수 있을지, 좋은 품질의 전기를 국민들에게 어떻게 알릴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 달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장님과의 Talk! Talk!에 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다음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 기사 바로가기 : http://blog.kepco.co.kr/1233


 



 

한국전력 본사 견학, 그리고 나주 메타세쿼이아길!


 


 


발대식 공식 행사 이후 본사 지중 송전 홍보관견학이 있었는데요. 현재 실제로 사용되는 지중선로와 송전선로 기술에 관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본사 견학 후에는 야외에서 단체사진도 한 번 더 찍었습니다.





 


이후 다 함께 나주 산림자원연구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나주의 명소 산림자원연구소는 잘 조성된 공원과 함께 메타세쿼이아길로 유명한데요.





하늘로 쭉 뻗은 메타세쿼이아 산책로가 참 아름답죠? 멋지게 균형 잡힌 구도가 전기사랑기자단을 매료시켰답니다.


 


팀별 사진 촬영 이후 자유 시간이 주어졌는데요. 팀원들과 함께 산림자원연구소를 구경하며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답니다. 전기사랑기자단 모두들 너무나 행복해 보이죠



 

 




설레임으로 시작해 행복으로 마친 제5기 전기사랑기자단 발대식! 모든 순간이 다 아름다웠지만, 무엇보다 기자단만을 위한 특별 강의와 사옥 견학, 그리고 사장님의 애정 어린 말씀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 제5기 전기사랑기자단 이요한 기자의 

   발대식 스케치 동영상을 확인 해보세요!





발대식을 마친 제5기 전기사랑기자단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에게 유익한 한전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고,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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