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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화창한 화요일 오후! 전기사랑 기자단원들이 한국전력 본사에 모였습니다. 바로 한국전력의 채용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인데요. 한 취업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취업하고 싶어 하는 기업 중 7위, 공기업 중 1위로 한국전력이 선정됐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중에도 한국전력 입사를 원하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왔으니 끝까지 읽어보시면 유용한 Tip들을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자 그럼 생생토크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오늘 한국전력 채용과 관련된 여러가지 말씀을 해주실 분들은 한전 인사처 인력채용팀 황선일 차장님과 정지준 대리님입니다. 생생토크는 본사 근처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면서 진행되었는데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하며 한전의 인재 채용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황선일 차장 :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우리회사 공식블로그에 제 이야기가 올라간다니 쑥스럽기도하고 긴장도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김지훈 기자 : 다들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저희는 모두 한전에 취업하고 싶은 대학생들이기 때문에 면접관을 대하는 기분이라 긴장이 많이 되네요.


김선주 기자 : 저는 생각보다 분위기가 경직되지 않아서 편안해졌어요~오늘 한전 채용에 대해 실질적인 Tip을 얻어갈 수 있도록 조금 들이대보겠습니다.(모두 웃음)


황선일 차장 : 불편하실 것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도 한전에 다니고 있고 인사처에 근무하고 있지만 특별한 사람들이라서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편하게 식사하시면서 말씀 나누시죠^^ 


PART 1. 채용제도

이 날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식사 전부터 한전 입사를 원하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여과없이 쓸어담을 수 있겠다!' 싶었죠. 채용 방식에 대한 부분이 가장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한전의 어떤 형태로 인재를 채용하고 있을까요?  


김선주 기자 : 한국전력 채용 절차 중 채용연계형 인턴으로 입사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것과 신입공채 전형으로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정규직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두 가지 채용 유형에 대해 차이점이 있나요?


황선일 차장 : 아, 그 부분은 정규직이 된다는 점이 같으니 결과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좀 더 다양한 인재들을 채용하기 위해서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죠.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사채용 관련 업무를 하는 저희도 획일화되지 않은 다양한 유형의 지원자를 접할 수 있죠. 


고은경 기자 : 저는 그렇게 다양한 채용방식이 실제 적합한 지원자를 가려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는지 궁금해요.


황선일 차장 : 그럼요~많은 도움이 됩니다. 채용 유형에 따라 한전이 요구하는 인재상이 다르니까요. 예를 들어 창의력이나 아이디어가 필요한 직무는 사외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전과 같이 특별한 성과가 있는 지원자들에게 눈이 가죠. 모든 채용 창구의 방법이 한 가지라면 업무의 방식도 획일화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지원자 개개인의 스토리에 경청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죠. 지금도 채용에 대한 다양한 기준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는 직무별로 좀 더 세분화할 계획입니다.


PART 2. 자기소개서

다양한 채용방식이 있는만큼 한전 입사를 원하는 분들께서는 자신의 강점을 어필할 수 있는 채용 유형을 잘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죠? 또 하나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점! 바로 자기소개서죠? 자기소개서는 언제나 어려운 것 같아요. 써놓고 보면 과장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너무 자랑을 늘어놓은 것 아닌가 걱정도 되고,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 할지 애매하기도 하죠. 그럼~! 한전이 원하는 자기소개서는 어떤 모습일까요?


박성아 기자 : 저는 항상 자기소개서 작성이 어렵던데요~실제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어떤점에 포인트를 잡고 자기소개서를 보시나요?


정지준 대리 : 아시다시피 자기소개서는 짧은 글에 자기자신을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몇 가지 팁을 드리자면 첫째,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형식은 내용을 담는 그릇이니까요. 또 내용을 읽었을 때 문장들이 물 흐르듯 유연하게 읽히면 좋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작성을 마치고 나서 몇 번씩 반복해 읽어보고 잘못된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꼭 확인하시는 것이 좋아요. 제3자의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자기소개서를 봐줄 수 있는 주변 사람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황선일 차장 : 맞습니다. 더불어서 각 문항에서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사 담당자 입장에서 지원서를 검토해보면 각 항목에서 요구한 것과는 전혀 다른 답변을 작성한 지원자들이 상당히 많은데요. 각 문항별로 의도를 정확히 캐치하고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매칭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지준 대리 : 자기소개서에 대해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자기소개서는 자신이 과거에 이뤘거나 현재 진행중인 "경험"(성과를 창출한 임팩트있는 스토리라고 강조하였다)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지원자의 서류를 살펴보면 앞으로 어떻게 일하겠다는 포부만을 적어주신 분들이 많죠. 미래가 중심이 되어서는 명확하고 뚜렷한 설득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인사담당자들은 지원자가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면접질문을 만드는데요. 입사시의 포부만을 적은 막연한 자기소개서로는 제대로 된 면접질문을 만들 수 없겠죠. 또한, 회사 관점에서 필요한 인재를 뽑는 일이니만큼 그 경험(성과)이 회사업무 처리와 직접적이고 밀접한 관련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다이어트나 마라톤 완주는 개인적으로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이긴 하겠지만 회사업무와는 실제적인 관련성은 약하고 군대같은 경우 능동적인 경험이 아닌 수동적인 것이므로 스토리 선정에 고려를 해봐야 할 것입니다.   


백수라 기자 : 여담인데요~ 채용시즌때 그 많은 자기소개서를 일일이 다 보시는지요?


정지준 대리 : 당연히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읽고 있습니다. 채용 공고가 시작되고 원서가 접수되기 시작하면 팀 전체가 정신없이 바빠지기 때문에 야근모드로 돌입하는데요. 이때는 정말 힘든 나날들의 연속입니다. (정지준 대리의 과거를 떠올리는 한숨에 모두 웃음)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 한 명 한 명 신중하고 꼼꼼하게 원서를 살피는 일이 우리회사의 미래 인재를 올바르게 선발하는 것이니 보람도 많이 느낀답니다.  



자기소개서의 주요 포인트는 띄어쓰기 및 맞춤법, 문항별 답변의 적절성 매칭, 경험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텔링! 이렇게 3가지 였군요.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면접 질문을 만드신다는 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Tip들은 한전 뿐 아니라 다른 기업의 입사 지원시에도 중요한 부분이니 꼭 기억해두시면 좋겠네요^^


PART 3. 인적성과 면접

그렇다면~다음은 인적성 검사와 면접! 인적성 검사는 일종의 간략한 시험 형태이기 때문에 준비과정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면접은 많은 분들이 당락의 주요 포인트라고 생각하시죠. 과연 인사 담당자들은 인적성 검사와 면접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강현서 기자 : 취준생 사이에서는 인적성 시험에 대해 "감점이 있으니 아는것만 풀어라" 혹은 "모르는 문제도 찍어서 답을 채워라" 등 의견이 분분한데요. 어느쪽이 맞는 말인가요?


황선일 차장 : 전자가 맞습니다. 찍지말고 아는 것만 정확하게 푸는 것이 좋죠. 인적성검사는 연습을 통해 많이 풀어보시는게 도움이 될 거에요.

유태은 기자 : 면접도 궁금해요. 면접을 준비할 때 사무직과 기술직, 직무별로 조금 다르게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


정지준 대리 : 저희 뿐 아니라 모든 기업의 인사담당자는 지원자가 회사에 얼마만큼 관심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려고 할거에요. 그 관심이 평소에 지속적으로 갖고 있던 것인지 아니면 갑자기 생긴 것인지 파악하려고 하죠. 물론 어느 지원자의 관심이 더 좋다는 우열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회사에 대한 관심이 직무로 이어졌을 때의 상황을 서류나 면접을 통해 판단하니까 직무별로 면접에서 강조하실 포인트를 미리 생각해두시면 좋죠.


황선일 차장 : 그리고 면접질문 중에는 각 부서의 실무자들이 직접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전문성도 필요하답니다. 기술직은 전기 관련 전공지식을 요하기 때문에 기본 전공지식, 이와 관련된 한전 사업 등이 포함되겠죠? 반면 사무직은 직무관련 지식 및 회사에 대한 관심, 조직적응력, 시사이슈 등이 기본이 됩니다.



이쯤하여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하고 싶었던 질문! 우리가 하고 있는 인턴경험, 대외활동 등 소위 말하는 스펙. 이런 것들이 정말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박현석 기자 : 놓고 물어볼게요. 지원자가 여러 대외 활동이나 인턴 경험이 있으면 유리한가요?


황선일 차장 : 많이 받는 질문인데요. 한전에 관련된 대외활동을 하게 되면 면접관의 관심을 끌 순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서류상의 가점으로 제시된 것이 아니면 가점은 따로 없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성실함, 조직적응력 등을 보기 때문에 회사 관련경험이 있으면 좋지만 굳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정지준 대리 :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면접 질문이 구성이 되므로 자기소개서에 한전에서 인턴활동을 한 경험을 부각시키면 면접시에 그 방향으로 어필을 더 할 수 있겠죠? '면접 설계는 면접관이 아니고 내가 한다'는 능동적인 자세!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외 활동이나 인턴 경험은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와 연결시켜 부각시킬 수 있을 때 면접관의 눈을 끌 수 있다는 점!  여러분 꼭 기억하셨다가 자신에게 맞는 대외 활동을 잘 골라서 선택하셔야겠죠?


김지훈 기자 : 한전 직원의 업무 강도는 어느정도 인가요? 


정지준 대리 : 전국적으로 2만명이 근무하는 회사다 보니 직군별, 직무별, 부서별로 천차만별인데요. 같은 부서라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력채용팀 같은 경우 채용이 진행될 때 업무가 많아지겠죠? 또 사회적으로 전력사업 관련 특별한 이슈가 있을 때 바빠집니다. 아시다시피 한전은 국민 모두가 사용하는 전기를 공급하는 회사이다 보니 사회적인 이슈에 민감하기 때문이죠.


한전 인사처의 황선일 차장님, 정지준 대리님과의 인터뷰는 시종일관 편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한전 채용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부터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자세히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아쉽죠? 한전 취업을 원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깨알 팁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김선주 기자 : 면접 때 모르는 질문이 나오면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황선일 차장 : 정확한 모범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른다고 해서 "모르겠다" 답변하는 것은 최선이 아닙니다. 아는 내용이라고 너무 길게 늘여놓는 것이 좋지 않듯이 모르는 내용인 경우 "자세히는 모르고 아는 부분만 답변드리겠습니다"로 시작해 아는 부분을 정확히 말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답변을 했지만 너무 외워서 준비한 티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 그와 비슷한 내용의 추가 질문을 하여 관련 분야를 정말 알고 있는 것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유태은 기자 : 조금 전에 면접 질문에서 전문적인 영역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말만 들어서는 대비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황선일 차장 : 실무역량면접 같은 경우는 각 업무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서 만든 질문을 사용합니다. 기술직 같은 경우는 각각의 직무에 맞는 전문지식이 필요하니 배전, 송변전 등 전기 관련 전공지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반면 사무직은 본인 선택한 분야에 대한 회사와 관련된 지식이 필요하죠. 사무직은 직무가 나누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어필하면 됩니다. 면접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면접 태도가 답변의 퀄리티만큼 중요합니다. 자신감있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고, 답변 속에서 상충되는 의견을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지원자들은 본인이 좋은 논리를 가지고 있어도 면접을 진행하다보면 면접관들의 논리에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좋은 면접 태도가 아니죠.


PART 4. 정보 습득

박성아 기자 : 회사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는 말씀도 하셨는데요. 지원자 입장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접할 수 있는 한전에 대한 정보는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정지준 대리 : 최근에는 전력수급이나 부채감축, 본사이전 등이 저희 회사에 대한 가장 큰 경영현안이죠? 시기에 따라서 해당 기업이 당면한 여러가지 중점 과제가 있을텐데요. 지원자는 이런 점을 미리 생각해두시는 것이 좋아요. 지원자들은 기업의 홈페이지가 누구에게나 열려있기 때문에 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선 사업 내용이 나와있고, 한전의 경우 보도자료 메뉴를 보면 해당 시기에 한전 관련 이슈를 모두 파악할 수 있죠. 또 한국전력공사 홈페이지에서 뉴스레터나 사보를 신청해서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정보들은 말씀드렸다시피 지원자의 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므로 지속적으로 정보를 얻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방금 여기서 한전 취업에 대해 중요한 말을 들으셨어요~한국전력 본사가 나주로 이전하기까지 얼마 안남았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그에 따른 지방 및 본사이전지역 인재 가산점이 있어요. 이 부분을 활용하실 수도 있고,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본사 이전에 따른 여론의 반응, 또 이전이 남기는 사회적인 과제 등도 한 번쯤 생각해보시면 좋겠죠. 


고은경 기자 : 한전만의 근무 특징을 몇 가지로 요약해주신다면 어떨까요?


황선일 차장 : 우선은~한전의 신입사원 채용 기준에서 돋보이는 점은 나이제한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기업에 비해서 연령대에 대한 기준이 훨씬 여유로운 편이죠. 또 전국에 지사가 있다는 점도 강점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기도 좋고, 새로운 지역에서 일을 한다면 제2의 고향이 생기는 셈이죠. 더불어 사무직은 순환근무이기 때문에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죠. 현재 사무직은 여성비율이 조금 더 높고, 기술직은 남성의 비율이 높은데요. 육아휴직 또한 보장되니 여성이 일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회사인 것 같습니다. 



김지훈 기자 : 취업준비생 입장에서 궁금했던 것은 거의 다 여쭤본 것 같습니다. 식사도 끝나가는데요~ 마지막으로 한전 입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한 말씀 해주실 수 있을까요?


황선일 차장 :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한전은 국내의 대표적인 공기업이자, 전세계 14개국에서 해외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글로벌 기업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한전에 입사하여 개인의 능력에 따라 국내 뿐 아니라 해외 각지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기업인만큼 사업 분야 곳곳에서 성과와 난제들을 만날텐데 여러 인재들을 채용해 함께 해결하고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한전에 지원할 뜻이 있는 분들은 "본인이 왜 한전에 입사하여야 하는지", "본인의 비젼과 회사의 비젼이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꼭 한 마디 덧붙이고 싶은 말은 "꿈이 있는 청춘에게 중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자신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한전 나주 본사 조감도>


한국전력공사에 대한 더 많은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싶은 분들은 께는 활짝~열린 창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전력 사보를 확인해보면 최근 한전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항들을 똑같이 알 수 있겠죠? 또 한전에서 보내는 뉴스레터를 활용하면 한전에 대한 관심도를 어필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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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국전력 채용에 대해 가졌던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셨나요?

2014년 하반기 채용 공고가 나왔는데요! 공기업 최대 규모인 대졸수준 신입사원 200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한전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kepco.co.kr) 에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으니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꼼꼼한 준비를 통해 여러분들의 목표를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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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나나우유 2014.09.12 20:47 신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굿모닝 켑코에 대해 너무 감사드려요. 이 기사글 뿐만 아니라 한전의 이야기를 어디에서 이렇게 자세히 저희가 접할 수 있을까요... 정말 굿모닝 켑코가 소통의 창구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다고 실감 합니다. 더불어 곧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죠 ?? 지원자분들께 정말 이 글이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지원자분들 화이팅 하세용 ^^ㅎ
  • BlogIcon 한국전력 2014.09.15 08:13 신고
    바나나우유님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더욱더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로 준비할께요. 채용 관련 이야기는 쭉~ 계속됩니다. 지원하시는 분들도 모두 화이팅!!!
  • BlogIcon 딸기우유 2014.09.15 21:36 신고
    감사합니다 ㅎ그어떤 채용설명회에서 들은것보다 실질적인 팁들 얻어갑니다 ㅎ
  • BlogIcon 한국전력 2014.09.16 14:18 신고
    바나나우유에 딸기우유까지!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준비 잘하셔서 그동안 노력하신 결실이 꼭 이루어지시길 기원할께요^^
  • 2014.09.15 21:5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한국전력 2014.09.16 14:17 신고
    이진우 고객님 안녕하세요? 담당자와 통화해 본 결과 현재 발송중에 있으며 이번 주중에 받아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 BlogIcon 입사준비생 2014.09.15 22:25 신고
    면접을 앞두고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 BlogIcon 한국전력 2014.09.16 14:19 신고
    면접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꼭 알려주세요~!
  • BlogIcon 한전바라기 2014.09.21 12:37 신고
    영어점수 없애거나 완화좀 안되나요..ㅠㅠ 다른 자격은 다되는데 영어때문에 내고 싶어도 못내는 심정..좌절입니다ㅠㅠ
  • 영어점수를 2014.09.21 17:28 신고
    올리면 될텐데.......
  • BlogIcon 한전바라기 2014.09.22 09:57 신고
    물론 그런데..올해를 그냥 버리는거 같아서 속상한심정이라 그렇습니다..
  • BlogIcon 창민 2014.09.23 13:08 신고
    좋은 회사네요 우왕!!
  • pink 2014.09.23 13:31 신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 됐습니다~!!!
  • lemon 2014.09.23 14:15 신고
    실무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 라미 2014.11.04 16:08 신고
    정말 유익하고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참고 많이 하겠습니다.
  • 짜앙 2014.12.04 09:02 신고
    안녕하세요. 채용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는데, 리크루트 페이지 Q&A는 페이지가 잘 안열려서 여기 질문 드려요. 혹시 자격증 가산점 외에 장관표창 가산점은 없을까요?
  • 권기범 2015.06.11 20:32 신고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