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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동반성장에 앞장서다


 

지난 131일 한국전력의 나주 본사 비전홀에서 빛가람 에너지밸리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해외 진출 지원사업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한전은 2018년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 발표와 에너지밸리 투자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다양한 우수 중소기업들과 상생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한전이 다양한 기업과 상생할 방안을 모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한전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위해 여러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우수한 국산 제품을 홍보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처럼 중소기업, 혁신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앞장서는 한국전력! 지금부터 한국전력의 동반성장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키워드

동반성장


 

동반성장이라는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동반성장에는 공존하며 살아가는 상생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지역사회 간,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협약 체결이 이루어지거나 공동 프로젝트를 시행한다는 뉴스가 많죠. 이처럼 동반성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관계를 단단히 다져 양극화를 해소하고,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공공기관에도 중소기업과의 적극적인 동반성장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공공기관이 동반성장에 힘쓰게 하기 위해 매년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지원계획과 추진실적을 평가합니다. 이에 따라 많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 상생할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전력이 빠질 순 없겠죠?




 

한국전력,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앞장서다!

 

한국전력은 1993년 공기업 최초로 중소기업 기술지원실을 설치했습니다. ‘동반성장이라는 키워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기 이전부터 중소기업과의 협력관계를 도모하고 있었죠. 이후 한국전력은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기술연수 및 시장 개척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촉진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한전이 보유한 기술을 무상 제공하고, 해외 시장 개척을 도왔죠.




 

2005년에는 중소기업 기술상담센터를 오픈했습니다. 센터에서는 다양한 기업이 그 역량을 세계에 떨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인터넷 기술이 발전하면서 현재는 한국전력의 기업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사이버 상담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들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한전은 2007년 중소기업지원 통합관리시스템(SISS)을 오픈 및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 사업 협약 체결, 2010222개 협력사 대상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 2016년 스타트업 100개사 육성 투자를 위한 상생 서포터즈 업무 협약 등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 협력사들의 여러 가지 고충을 듣기 위해 중소기업 CEO와의 간담회, ‘빛가람 동반성장 페스티벌등을 개최하기도 했죠.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 때문이었을까요? 한국전력공사는 제3회 산업협력대상 대··소기업 협력부문 수상, Single PPM 우수 모기업 단체부문 대통령상 수상, 2회 대··소기업 협력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답니다.



 

우리나라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다

KTP(KEPCO Ttrusted Partner) 제도


 


한국전력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술을 알림과 동시에, 우수기업의 홍보에 도움을 주고자 2013년에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바로 수출촉진 브랜드 제도인 KTP(KEPCO Trusted Partner)입니다.

 

KTP는 수출역량이 뛰어난 중소협력사를 선정, 이들에게 한전의 수출촉진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표로 시작된 제도입니다.

 

KTP는 최근 3년 내 한국전력 기자재 및 공사 납품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자격이 충족된 기업들의 수출 사업역량을 평가합니다. 평가 기준에는 총 3가지가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상태, 하자율, 기술축적도 등을 반영한 기업신뢰도의 평가비중 40%, 품질과 서비스만족도를 반영한 사용자만족도의 평가비중 40%, 마지막으로 수출실적과 기술력을 반영한 수출경쟁력의 평가비중이 20%입니다.

 

선정위원회에는 송·변전, 배전, 통신, 발전 분야 등 사내외 전문가로 위촉되어 있으며, KTP로 선정되면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받게 되므로 기업의 브로슈어(Brochure), 카탈로그(Catalog), 홈페이지 등에 이를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수출 관련 컨설팅을 지원받게 되어 한국전력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KTP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GOGO


http://bit.ly/2Gf3WXb




 

한국전력의 동반성장은 계속된다


▲2015년 6월 9일 멕시코 전기산업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전력


▲2016년 11월 18일 중소기업과 함께 유럽 에너지신산업 시장 공략

 

한국전력은 오늘도 공기업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993년부터 2015년까지 중소기업 협력연구개발사업에 총 1,200억을 지원하고 기술지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한전은 나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추진 중인 '에너지 밸리 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에너지신산업 연관기업 500개 유치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상생협력을 위한 한국전력의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가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는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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