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독수리 오형제가 아니어도 지구를 지키는 4가지 방법




4 22일은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지구의 날>입니다. 올해로 44회를 맞는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의 보호를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기술 개발에 따른 환경오염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개발을 하지 않더라도 지구를 지키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한다는 것은 곧 우리 인류를 지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지구를 지키는 실천방법을 소개합니다.




1시간 동안 소등하기

얼마 전에 우리 회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iamkepco) 을 통해서도 Earth Hour행사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Earth Hour는 지구를 위해 한 시간 동안 소등을 하는 행사입니다. 사람의 몸도 휴식을 위해 어둠이 필요하듯 너무나도 밝아 매일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게 잠시 어둠을 선물해 주세요.

 

사용 안 하는 전기제품 콘센트 뽑기

콘센트를 꼽아두는 것만으로도 전기요금이 나간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겁니다. 충전기, 헤어 드라이기, TV셋탑박스, 전자레인지 등 사용하고 있지 않은 전자제품의 콘센트를 모두 뽑아주세요. 전기요금도 절약되고 지구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지구와 본인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봅시다. 건물에서 한 층을 올라가거나 내려올 때도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한 두 층은 계단을 이용해 전기도 절약하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얼마 전 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는 일회용 컵을 모아오면 선물을 주는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나무 젓가락, 종이컵 등의 일회용품을 만들기 위해 세계적으로 벌목이 진행되고 그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또한 알루미늄 등의 일회용품은 썩는 기간이 100년도 넘어 이 역시 지구의 오염을 초래하고 있으니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어쩌면 지구를 살리는 활동들이 평범해서 기대를 가지고 글을 읽은 분들은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쉽기 때문에 평소 실천을 미루기도 하는 행동들입니다.

 

최근 일어난 큰 사고로 인해 예방과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들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의 환경을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때 후회해도 늦습니다. 우리 모두 지구를 위한 실천 한가지씩을 지금부터 시작해 봅시다

댓글쓰기 폼

한국전력 블로그 굿모닝 KEP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