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스티비어워드 수상을 하러 가며 잠깐 다녀 본 상하이를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



 한국에 인천국제공항이 있다면 상하이에는 푸둥국제공항이 있습니다트란스라피드 자기부상열차덕에 도심까지 접근성이 좋습니다.






공항에서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15분이면 상하이 시내로 고고싱 속도는 시속 300km


 

 


 드디어 숙소 겸 시상식이 열리는 상하이 푸동 인터콘티넨탈 호텔 도착!




짐 풀고 시내로 출발, 첫 목적지는 동방명주와 글로벌 금융기업들이 몰려있는 상하이의 미래 와이탄입니다


상하이의 한강인 황푸강 건너 와이탄은 주요 건물과 야경이 멋진 장소입니다. 유럽을 포함한 다양한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고딕양식부터 바로크, 로마네스크, 르네상스, 신고전주의 아트데코 등등, 그 건축양식의 수만해도 무려 52!

그래서 건축가라면 꼭 가고 싶은 도시 1위가 상하이라고 하네요~




와이탄 야경 파노라마!(출처:위키피디아)

 클릭, 확대하면 약간 더 크게 보실 수있어요


 





상하이 대형건물의 특징은 이렇게 가운데가 뻥 뚫려 있다는 점? 개방감을 느끼기에는너무 높죠? 땅이 넓긴 넓은 모양이네요






지난 번 한전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다룬 내용이죠? 

우리나라랑 다른 상하이택시는 우선 다른나라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기사님 쉴드가 있구요 , 두 번째로는 서비스 수준에 따라 별점이 붙는답니다. 어떤 식으로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지 궁금하네요 :)



옛날에 한국에서도 이런 적이 있었나요? 날씨가 좋은 날이면 공동주택에 이불, 빨래를 집집마다 말리는 진풍경이 펼쳐집니다. 심지어는 속옷까지!

상하이는 습도가 높아서 날씨가 좋으면 일단 말리는 습관이 있다고 하네요.






 도로변에 지붕만 빼꼼히 나와 있는 건물은 그 유명한 정안사 즉 서울의 봉은사같은 곳인데요 진짜 금이라고 합니다.




 상하이는 다양한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고 한 점 기억나시나요?


지금 보는 건물은 1800년대 러시아가 지은 건물입니다. 지금도 전시회나 박람회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하네요. 지나가는 길에 차에서 한 컷!


 




강남스럽고 넓직한 이곳은 상하이의 코리아 타운입니다.

망고식스가 이곳 상하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는 정보입니다.





또 하나의 hot place !! 만 커피, 이곳은 벨대신 곰인형으로 주문을 받네요





요즘 상하이에서 뜨는 맛집 두곳 소개해 드립니다.

하나는 정대광장에 있는 딘타이펑인데요, 크고 풍요로운 솥이라는 뜻이랍니다.

중국에만 24개 점이 있고 한국에도 6개의 점포가 있어요. 11개국 106개 매장이 있다고 하니 정말 글로벌한 식당이네요.




 

또 하나는 상하이 코리아타운에 있는 한식 전문점 자하문, 자하문은 중국 내에서 7번째로 오픈했는데 7개 점포중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고 합니다.





돌아올 때는 시내에서 가까운 홍차오공항으로 귀국! 한국으로 치면 김포공항이랄까요? 시상식 덕분에 짧게 다녀온 상하이, 다시 한 번 수상할 수 있도록 또 달려보겠습니다 :)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