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6기 수료식

열정을 마치고 비전을 나누다!


▲ 한국전력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제공 


한국전력의 열정과 노력,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로써 고객들이 잘못 알고 있었던 한국전력에 대한 정보를 바로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KEPCO 대학생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 수료식에서 6기 대표 정환도 서포터즈가 밝힌 활동 소감입니다. 서포터즈 6기는 지난 7월 18일 출범해 123일간 활동했는데요. 이 대단원을 마무리 짓는 수료식이 지난 11월 16일에 진행됐습니다. 한전 홍보대사이자 서비스 이노베이터로 활동한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동안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한전을 바로 알렸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웹드라마, 웹툰, 카드뉴스 등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한전과 전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왔습니다.


지금부터 수료식 현장을 살펴보며 서포터즈 친구들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알아볼까요?




11월 16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한전 아트센터에 서포터즈 6기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123일간 함께 해왔던 서포터즈들과 운영사무국, 한전 영업운영처 CS부 직원 분들과 인사하며 시원섭섭한 마음을 나눴답니다.



 

▲ 수료식 현장 ⓒ 이요한



해단식 현장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한전에게 하고 싶은 말 또는 응원 메시지를 적는 보드 퍼포먼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서포터즈들은 모두 펜을 들고 보드에 아쉬운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답니다.




수료식은 서포터즈들의 활동 영상 감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서포터즈들은 지난 123일간 전국 170여 곳에서 활동하면서 국민 183,140명을 만나 소통했답니다. 또한 웹툰, 포토툰, UCC, 웹드라마 등 2,143개의 콘텐츠를 제작했는데요. 콘텐츠 조회수는 총 903,882회로 큰 홍보 효과를 거뒀습니다.



 


 

▲ 한국전력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제공



영상 감상에 이어서 우수팀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시상은 한전 영업운영처 박형환 처장님이 해주셨는데요. 우선 아나운서 전원이 특별상을 수상했답니다! 우수팀으로는 COMMA, KEP슐, 한사빠 팀이 뽑혔는데요. 서포터즈의 대표 콘텐츠로 COMMA팀이 제작한 ‘현대판 KEP데렐라 이야기’ 포토툰을 함께 보시죠!



 


 

  


☞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하세요! : https://goo.gl/PqfaKi




▲ 한국전력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제공



최우수팀으로는 전율팀이 뽑혔답니다! 전율팀은 LIVE방송, 웹드라마, 예능 등 미디어 콘텐츠를 다수 제작하며 활발하게 한전을 알렸는데요. 대표작인 ‘전력질주’ 웹드라마도 함께 보실까요?






 

▲ 한국전력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제공



이어서 개인평가 우수자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10명의 영업본부장상과 4명의 한전 사장상이 주어졌답니다.



 

▲ 한국전력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제공



다음으로 서포터즈 친구들의 공연이 이어졌어요. KEPCO PLAY PARK에서도 뜨거웠던 흥겨움이 수료식에서도 재현됐는데요! 그중에서도 KEPCOnomics팀 소속 정진 서포터즈의 업그레이드된 걸그룹 댄스가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답니다~!



123일 동안 특별한 여정을 함께 했던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6기. 낙오자 한 명 없이 123명이 모두 수료증을 받았답니다. 올해 유난히 더웠던 여름, 동고동락하며 활동했던 서포터즈들의 소감을 들어볼까요?




▶ 정윤희 서포터즈

: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던 저에게 등대가 되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낯가림이 많던 제가 길거리에서 홍보도 해보고 봉사활동도 기획해보면서 스스로 많이 발전할 수 있었어요. 활동이 끝나서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서포터즈 6기는 영원할 거라 생각해요!




▶ 민동선 서포터즈

: 이번 활동은 한전에 대한 저의 인식이 바뀌는 계기였는데요. 한전의 정책을 국민들에게 바로 알리면서 한전에 대한 오해를 풀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었습니다. 서포터즈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도 꼭 지켜나가겠습니다!




▶ 신범수 서포터즈

: 서포터즈 활동 중 봉사활동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해외봉사, 보훈원 봉사를 하면서 저의 조그마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런 값진 경험을 저희뿐 아니라 다음 기수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권기보 영업본부장님께서 격려사를 해주셨답니다.


▲ 한국전력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제공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인 대학생 서포터즈 6기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성공이라는 못을 박으려면 끈질긴 노력이라는 망치가 필요합니다. 지난 4개월간 여러분이 보여주신 열정과 도전으로 여러분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세요.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여러분 곁에서 한전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123명의 서포터즈들의 123일간의 특별한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열정을 더하고 꿈을 나누다’로 시작된 문장은 ‘열정을 마치고 비전을 나누다’는 문장으로 마무리되었는데요. 대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국민들과 한전을 이어주는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6기 포에버!~~~




댓글쓰기 폼
  • 권중근 2018.12.04 11:09 신고
    대단하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 겨울사랑 2018.12.06 15:42 신고
    123일간 애쓴 서포터즈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더불어 상받으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