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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PCO 대학생 서포터즈,

서울대공원에서 뭉치다!




가을 단풍이 절정이던 10월 28일, 제6기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123명이 발대식 이후 처음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열정 가득한 서포터즈들은 과천시 서울대공원으로 향했는데요. KEPCO서포터즈 활동의 꽃! 전체 연합홍보인 KEPCO PLAY PARK를 진행하기 위해서였답니다.


지금부터 에너지 가득한 그 현장 속으로 떠나보실까요?




 



아침 10시 반. 부산, 광주 등 전국에서 모인 KEPCO 서포터즈들이 과천 서울대공원 앞에 도착했어요. 이른 아침부터 모여 피곤할 만도 했지만, 오랜만에 만난 서포터즈들은 하나같이 반가운 표정이었답니다. 서포터즈들은 단체복으로 갈아입은 후 본격적으로 KEPCO PLAY PARK 행사를 준비했어요. 이 날 한전의 마스코트인 해피·케피·우피도 함께 했답니다~!





KEPCO PLAY PARK는 한국전력이 국민들과 소통하고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기획된 행사인데요! 서포터즈들의 끼를 뽐낸 공연, 7개의 이벤트 부스, 5개의 한전 홍보부스, 게릴라 홍보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행사였죠.







행사 당일 아침에 비가 많이 왔지만 다행히도 KEPCO PLAY PARK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비가 오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행사 장소에 방문해 주셨어요.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 참여를 통해 한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었답니다. 대표적인 이벤트 부스를 소개해드릴게요.





에너지 놀이터 부스 중에는 전기자전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요. 자전거 발전기를 통해 전기 생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죠. 제한시간 내에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돌려 전국에 있는 한전 본부들을 밝히면 성공하는 체험형 이벤트였답니다.





룰렛을 활용한 퀴즈를 통해 한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 부스입니다. 룰렛에는 ‘하계 주택용 전기 요금 할인 시행’, ‘전기품질 세계 1위’, ‘사회 공헌 공기업 최대’, ‘세계적 수준의 저렴한 전기 요금’ 등의 키워드가 적혀있었는데요. 이벤트 참여자가 룰렛을 돌리고 멈췄을 때 나오는 내용에 대해 KEPCO 서포터즈가 자세히 설명해줬답니다~!





KEPCO 응원 모자이크 퍼즐 포토존입니다. 퍼즐을 모두 맞추면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 그림이 완성되는데요. 퍼즐 조각에 한전을 응원하는 글귀를 적어 퍼즐 판에 부착하는 체험이었답니다. 참여한 분들에게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진행했어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전기, 한전 파이팅!’, ‘항상 고생하시는 한국전력! 그들이 있어 오늘도 전기를 씁니다’ 등의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써 주셨어요.





행사 내내 한전 마스코트인 해피, 케피, 우피와 서포터즈들이 서울대공원을 돌아다니며 행사를 홍보했는데요. 콘센트 모양의 귀를 가지고 있는 해피, 너무 귀엽지 않나요?





KEPCO PLAY PARK 중앙 무대에는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있었어요. 시민들은 KEPCO 서포터즈와 한바탕 퀴즈 대결을 벌였는데요. ‘달팽이는 이빨이 있다?’, ‘세계 최초의 TV는 영국에서 만들어졌다?’ 등의 고난도 퀴즈가 준비돼 있었답니다. 과연 정답은 뭘까요?



 



퀴즈 대결 이후, KEPCO 서포터즈들의 끼를 대방출할 수 있는 공연이 진행됐어요! “비 오는 날, 마스크 쓰고 노래하는 기분을 늬들이 알아?”라며 등장한 마미손부터, 멋진 댄스를 보여준 팀까지! 모든 공연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답니다.





이 밖에도 발로 누르면 전기가 만들어지는 압전 매트를 이용한 에너지 놀이터, 트레드밀에서 뛰면서 한국전력 관련 문제를 맞히는 런닝맨 퀴즈왕, 한전의 마스코트인 해피·케피·우피 캐릭터 타투 존, 자물쇠 열쇠를 오픈하면 경품을 주는 KEPCO 비밀의 문, 에코백에 그림을 그리는 에코 미술 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답니다!




전동혁 KEPCO 서포터즈와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Q. 오늘 PLAY PARK를 진행한 소감은 어떠신가요?


A.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로 활동한지 벌써 세 달이 넘었는데요.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알게 된 한전에 대한 정보를 이렇게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아이들과 함께 에코백에 그림을 그리는 ‘에코백 미술 존’에서 활동했는데요. 평소에 아이들을 좋아해서 함께 그림 그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서울대공원에서의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답니다.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열정이 있어 더욱 빛났던 KEPCO PLAY PARK!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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