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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여행 지름신 강림 기사

여행 어때?

 



여러분 지친 일상생활을 벗어나고 싶지 않습니까? 지금 하시고 계신 모든 일을 던져버리고 다른 곳으로 떠나보고 싶지 않나요? 누구나 떠나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 여러분은 어느 곳을 떠올리시나요? 멀리 떠나고 싶다면 지금부터 저와 함께 남미로 떠나봐요!



남미는 어떤 나라일까?

 


남아메리카(스페인어: América del Sur, 포르투갈어: América do Sul, 영어: South America) 또는 남미(南美)는 서반구에 위치한 대륙입니다. 북쪽으로는 파나마 지협(地峽깔대기 모양으로 끊어질 듯 이어진 지형)을 통해 북아메리카와 연결되며, 서쪽으로는 태평양, 북동쪽으로는 대서양, 남쪽으로는 남극해와 인접해 있는 대륙이지요. 현재 남아메리카에는 13개 국가가 있습니다.


 


 

남미 필수 방문 관광지 1 : 마추픽추



잉카제국의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 마추픽추는 '늙은 봉우리'라는 뜻으로 해발 약 2,437m에 위치한 고산도시랍니다. 산자락에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어서 '공중 도시'라는 별명이 붙었죠. 16세기에 스페인이 남미대륙을 침략하자 잉카인들은 부족의 모든 황금을 가지고서 마추픽추로 숨었답니다


 


이곳은 1911년에 발견되기 전까지 산속 깊숙이 잠들어 있었는데요역사가 굉장히 깊은 신비로운 장소여서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 명소입니다. 관광을 모두 마치고 나오는 출구에서 기념 도장을 꼭찍고 나오세요~.




남미 필수 방문 관광지 2 : 우유니 소금 사막



우유니 소금 사막은 모래가 아닌 소금으로 뒤덮어 있는 독특한 사막입니다소금물이 커다란 거울처럼 하늘을 비춰서 하늘과 땅이 하나로 만나는 아름다운 장소이지요그래서 지구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고도 불리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우유니 소금 사막 투어 종류는 시간대에 따라 굉장히 다양하답니다!



① 선라이즈 투어 (Sunrise Tour) : 말 그대로 우유니 사막에서 해가 뜨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투어예요. 해가 뜰 때와 질 때 반영사진이 가장 예쁘게 나온다고 하네요. 새벽잠 포기하고 '인생샷' 건져볼까요?



② 데이 투어 (Day Tour) : 오전 10시에 출발해 낮동안 우유니 소금 사막을 둘러본 뒤, 저녁에 숙소로 돌아오는 투어입니다. 점심시간이 포함되기 때문에 점심식사 포함 여부를 꼭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③ 선셋 투어 (Sunset Tour) : 말 그대로 저녁시간에, 석양이 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투어입니다. 가이드와 동행, 날씨의 삼박자가 맞아떨어졌을 때 정말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하네요. 



④ 스타라이트 투어 (Starlight Tour) : 사막의 대기는 별을 관찰하기에 매우 적합하답니다. 우기 때 방문한다면 호수에 비친 별을 볼 수 있어요. 전신이 별에 둘러싸이는 황홀한 경험을 해 보고 싶으시다면 스타라이트 투어를 선택하세요! 


 

⑤ 아타카마(칠레) 이동 투어 : 12일 또는 23일 투어로 우유니에서 칠레에 있는 아타카마까지 이동하는 투어입니다. 낮에는 달의 계곡(Valle de la Luna) 관람을, 밤에는 별 관측을 즐길 수 있답니다.


▲ 사진 출처 https://goo.gl/AyBZew





 남미 필수 방문 관광지 3 : 토레스 델 파이네



남미 제일 남쪽에 위치한 엘 칼라파테의 토레스 델 파이네국립 공원입니다. 왕복 8-9시간 트레킹을 하다 보면 우뚝 솟은 신비로운 세 개의 화강암 봉우리를 만날 수 있는데요. 트레킹 코스 또한 다양하답니다!


W 트레킹 : 34일간 W자로 생긴 코스를 트레킹 하는 코스입니다. 이 기간 동안 산속에서 텐트를 치고 잠을 잡니다.


② 하루 코스 : 하루 안에 봉우리까지만 보고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W 트레킹 코스를 선택하지만 하루 코스만 즐기는 이들도 꽤 많았답니다.

 



남미 필수 방문 관광지 4 : 이구아수 폭포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구아수 폭포! 거대한 자연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국경에 위치하며 양국에서 감상하는 폭포의 느낌 또한 각각 다르다고 하네요.



 

남미 필수 방문 관광지 5 :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영화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브라질의 상징!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진 이 예수상은 약 1000톤이 넘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답니다. 공사 기간만 9년이 걸렸다고 하네요. 코즈메 베료(Cosme Velho) 트램을 타고 올라가면 예수상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답니다.

 



 

남미 필수 방문 관광지 6 : 정열의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열과 낭만이 가득한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방문하면 누구나 그 매력에 푹 빠져들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주요 관광지로는 레티로, 몬세라트, 산 니콜라스, 산 텔모, 보카 지구 등이 있답니다

 

 


남미 여행 준비물 1 : 볼리비아 비자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계신다면 남미 여행 때 볼리비아 비자만 준비해 가면 된답니다! 볼리비아를 제외한 모든 남미 국가는 비자 없이 여행할 수 있거든요~. 한국 여권 최고!

 

볼리비아 비자 발급 시 필요한 서류엔 무엇이 있을까요?


 ⓐ 여권 사본

 ⓑ 여권용 사진 1

 ⓒ 예방 접종 증명서 (황열병 예방 접종 증명서)

 ⓓ 볼리비아 숙소 예약 증명서 (숙소 사이트 결제 내역 등)

 ⓔ 볼리비아 여행 일정표

 ⓕ 영문 은행 잔고 증명서 (최소 50만 원이상 남아있어야 함)

 ⓖ 온라인 신청서 ( http://portalmre.rree.gob.bo/formvisas 에서 비자 발급 신청을 해야 합니다.)




남미 여행 준비물 2 : 현지 통화




남미는 각 국가마다 사용하는 화폐가 다르기 때문에 많이 혼란스러울 수 있답니다. 은행에서 체크카드를 발급한 뒤 ATM에서 현지 통화를 출금해 사용하거나, 미국 달러(USD)를 환전해 가는 방법도 좋습니다.

막상 현지에 도착하면 ATM을 찾기 힘들 수 있고 출금 수수료도 따로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달러를 넉넉히 지참해 가시기 바라요!




 

남미 여행 준비물 3 : 고산병 약



고산병은 낮은 곳에서 갑자기 높은 고도의 장소로 올라갔을 때 산소가 부족해져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와라즈, 쿠스코 등 해발 2,000~3,000m 이상 높이의 장소를 방문했을 때 많은 이들이 어지럼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는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 현지 약국에서 고산병약을 사 먹거나 ‘Cacao’라는 차를 마신답니다.



 

어떠신가요? 지금 당장 하던 일을 접어두고 여행을 떠나고 싶지 않나요여러분도 남미에서 새롭고 신선한 경험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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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태웅 2018.03.27 12:13 신고
    와 남미 직접 다녀오셨나봐요~ 저도 작년 페루와 볼리비아만 추석때 다녀왔는데, 짧게 간게 너무 아쉽네요, 보름달 때문에 별도 많이 안보였고, 기회가 된다면 한달정도 다시!! ㅋㅋㅋ 가보고 싶네요
  • dd 2018.03.27 15:57 신고
    부럽네요. 학생때는 돈이 없어서, 한전 입사후는 10여년간 장기휴가가 불가능하여 배낭여행을 한번도 못가봤는데~ 회사 관두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언제 그만둘수 있을지??
  • 김우주 2018.03.28 17:08 신고
    정말 여행 지름신 강림기사네요. 남미... 보기만 해도 매력적입니다.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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